
울산 북구, 옛 호계역에서 '시간을 나르는 일' 전시 개최... 노동을 주제로 다양한 예술 작품 전시 및 시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11월 16일까지 무료 관람 가능

울산시는 기업 부담 완화 및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울산광역시 건축 조례'를 개정하여 25일부터 시행한다. 주요 개정 내용은 건축공사 안전관리예치금 면제 대상 확대, 조경 설치 기준 완화, 건축물 부지 최소 분할 면적 기준 조정, 가설건축물 대상 확대 등이다.

울산시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북구 대리근리공원에서 '2025 울산 정원이야기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들의 정원문화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K-GARDEN : 과거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다양한 정원 전시와 체험 행사를 제공한다. 대한민국 1호 정원사진가 우승민 작가의 사진전과 함께 'OK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생활 문화 동아리 음악축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제25회 울산옥외광고대상전'을 개최하여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옥외광고 디자인 개발과 품격 있는 옥외광고 문화 조성을 도모한다. 총 4개 부문에 걸쳐 143점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심사를 통해 40점의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대상은 장광우 씨의 '와인바 세시봉' 작품이 차지했으며, 수상작들은 울산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HD현대중공업, BNK울산경남은행과 외국인 근로자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HD현대중공업은 교육 공간 제공 및 문화행사 개최, BNK울산경남은행은 외국인 전용 센터 운영 및 금융 상품 개발, 울산시는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설치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 정착과 지역사회 상생을 도모한다.

동울산우체국, 추석 맞아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150만 원 상당 후원물품 전달.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 지원 위해 온정 나눔.

울산 동구지역자활센터와 대한노인회 울산동구지회는 9월 23일, 노인 복지 증진 및 경로당 환경 개선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령화 사회에 적극 대처하고 지역 노인 복지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 어린이 유괴 예방 캠페인 실시... 초등학생 대상 유괴 시도 증가에 따라 개학기 맞아 안전 점검 및 예방 행동 수칙 안내, 호루라기 배부 등 실질적인 대응 능력 강화

울산 남구, 무룡로터리클럽서 지역아동센터 지원금 1,500만원 전달받아. 해당 후원금은 지역아동센터 12개소 시설 환경개선과 비품 구입에 사용될 예정.

울산 남구, 2025 울산고래축제 연계 '힐링충전 원데이클래스' 운영…라탄공예, 아로마테라피, 원예 등 다양한 체험 제공

울산시는 9월 23일 에볼라바이러스병 발생 상황을 가정한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 40여 개 기관 관계자 8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훈련은 이론 교육, 역할극, 토론, 개인보호복 착·탈의 실습 등으로 진행되며, 산업체 보건관리자와 외국인주민지원센터도 참여하여 현장 대응 협력체계를 점검한다.

울산시는 9월 23일과 24일 국회에서 열리는 ‘2025 국회 입법박람회’에 참가하여 ‘인공지능(AI) 수도 울산’을 비롯한 주요 정책과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반구천 암각화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