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이 2026년 상반기 지능정보화책임관(CIO) 협의회에서 공공데이터 발전 유공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데이터 행정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역량을 입증했다. 금산군은 데이터 기반 행정 체계 혁신과 군민 맞춤형 스마트 행정 서비스 확대를 통해 지속적으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지난해에는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앞으로도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스마트 행정 선도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전국한우협회 공주시지부가 지역 소규모 학교 학생들의 건강한 급식을 위해 500만 원 상당의 한우를 공주시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매년 추진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총 8개교 학생들에게 불고기용 한우가 제공되었다. 협회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구미시가 제9회 대한검도회장기 전국중·고등학교검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스포츠 인프라와 대회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000여 명이 참가했으며, 구미 선수단은 개인전 및 단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참가자들은 구미의 우수한 체육시설과 도시 환경에 높은 만족감을 표했으며, 구미시는 앞으로도 전국 단위 대회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유니세프한국위원회로부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최초로 4차 인증을 받은 지자체가 되었다. 이번 인증으로 성북구는 2026년 6월 23일부터 2030년 6월 22일까지 4년간 아동친화도시 자격을 유지하게 되었으며, 특히 아동의 정책 참여 체계와 행정 서비스 조정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 성북구가 주민자치 우수사례와 지역 역사·문화·생활 자원을 연계한 '성북구 주민자치 로드투어'를 추진하며 전국 확산을 위한 지역 탐방 브랜드 구축에 나선다. 올해 11개 동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20개 동 전체로 확대하며, 타 지자체 주민자치회와의 교류를 통해 지속 가능한 주민자치 모델 확산 및 성북형 주민자치 모델 공유를 목표로 한다.

예천군에서 개최된 '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가 4,00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다양한 육상 대회가 통합 개최되어 국내 최대 육상 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며, 10개의 대회 신기록 수립과 함께 한국 육상의 미래를 밝게 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예천군청 소속 선수단 또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개최지의 위상을 높였다.

청주시가 전국 최초로 7년 연속 '성별영향평가 우수개선 사례집'을 발간하며 성인지적 관점을 정책 전반에 반영하고 시민 모두가 평등한 혜택을 누리는 정책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사례집에는 도심 복합개발 조례, 평생학습 계획, 청년 지원사업, CCTV 안전망 구축 등 19개의 우수 개선 사례가 담겼다.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제천지부가 주최하는 '제16회 제천전국사진촬영대회 입상작품 전시회'가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의림지역사박물관 로비에서 열린다. 금상, 은상, 동상 등 총 134점의 입상작이 전시되며, 인물, 풍경, 순간 포착 등 다양한 사진 작품을 통해 사진 예술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사진 예술인들의 창작 의욕 고취와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영시가 제8회 통영 한산대첩배 전국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관광 중심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번 대회에는 900여 팀, 1,800여 명의 배드민턴 동호인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통영시는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대회 개최는 지역 숙박업소, 음식점, 관광지 이용 증가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대구 수성구청 태권도선수단이 제56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최여진 선수는 여자 일반부 +73kg급에서 금메달을, 박보의 선수와 김민경 선수는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수성구청은 선수단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 소속 '청미시니어합창단'이 제3회 전국실버동요제에서 은상을 수상하며 어르신들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와 건강한 노후를 위한 복지관의 노력을 보여주었다.

이천시청소년재단 동요역사관이 주최한 제3회 전국실버동요제가 지난 6월 20일 이천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전국 각지의 시니어 합창단 및 중창단 35개 팀이 예선에 참가했으며, 본선에는 12개 팀이 진출하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였습니다. 보건복지부 장관상이 수여되는 대상은 '어깨동무동요합창단'이 수상했으며, 금상, 은상, 동상, 인기상 등 총 13개의 상이 수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시니어 세대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증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