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최우수(SA)'를 획득했다. 중구는 66개 공약 중 55개를 완료하여 91.6%의 높은 이행률을 기록했으며, 주민 소통과 정보 공개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부산 동래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SA)를 달성했다. 동래구는 총 24개 공약 중 23개를 완료했으며, 특히 한옥 체험 마을 조성 사업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구민과의 약속 이행, 투명한 정보 공개, 적극적인 소통 노력의 결과로 평가된다.

영광군에서 열리고 있는 제51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가 중반을 맞아 성황리에 진행 중이며,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대회는 4월 14일까지 3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결승전은 유튜브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고흥군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6 민선 8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3년 연속 전국 최고 등급(SA)을 획득했다. 고흥군은 공약 이행 완료, 목표 달성, 주민 소통 등 전 평가 분야에서 90점 이상을 달성했으며, 민선 8기 공약 이행률 84%는 전국 및 전남 평균을 크게 상회했다. 이는 체계적인 공약 관리와 군민과의 소통 노력이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평가에서 영동군과 증평군이 최우수 등급(SA)을 획득하며 충북도내 지자체 중 최고 성적을 거두었다. 이번 평가는 공약이행완료율, 연도별목표달성률,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 5개 분야를 기준으로 진행되었으며, 옥천군은 우수 등급(A)을 받았다.

충남 청양군 장평면 전옥자 농가가 재배한 '삼잎국화'가 KBS 1TV '6시 내고향'에 소개되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삼잎국화는 면역력 강화 효과로 건강식 수요 증가와 함께 청양군의 새로운 전략 소득 작목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청양군농업기술센터의 지원 아래 고부가가치 가공식품 개발 등 산업 육성이 추진될 예정이다.

청양군이 구축한 '지역 연계형 탁구 육성 모델'이 창단 4개월 만에 실업탁구대회에서 단체전 및 개인복식 동메달을 획득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유소년부터 실업팀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시스템과 정산 동화활력타운 조성, 고향사랑기부제 연계 지원 등이 결합된 모델로, 지역 스포츠 마케팅 및 인재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백시에서 제23회 대한태권도협회장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품새·격파)가 4월 14일부터 23일까지 열린다. 전국 3,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품새와 격파 종목에서 기량을 겨룰 예정이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특례시의 '그냥드림 온(溫)라운지'와 '화성형 그냥드림(공유냉장고)' 사업이 전국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며 복지 혁신 모델로 확산되고 있다. 거점형 사업장 5개소 운영 및 연내 전 읍면동 공유냉장고 확대 구축 계획은 정부 정책 기조 선제 반영 및 보편적 복지 인프라 구축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타 지자체 방문 견학이 이어지며, 주민 참여, 자원 연계, 돌봄 기능이 결합된 통합형 복지 플랫폼으로서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안양시가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AI) 아바타와 대화하며 교통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미래형 스마트 교통 서비스'를 주요 거점 정류장 4곳에서 시범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고령층 등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운 시민들의 교통 정보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해남군이 제55회 회장배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를 개최하며 스포츠 메카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 이번 대회는 4,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펜싱 종목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양군청 사이클팀이 제25회 인천광역시장배 전국사이클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오민재 선수는 1Lap 경기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웠으며, 박준선 선수와 강동균·전영수 선수가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호식 감독은 최우수 감독상을, 강동균 선수는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