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연천군
연천군 청소년, 전국 광고대회서 주니어 크리에이터상 수상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청소년문화의집) 혜움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이 지난 30일 전국 규모의 2026 대한민국 청소년 광고대회(Young KOSAC)에서 중등부 특선상(주니어 크리에이터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한 공모전으로, 수상작 「우리 대화에 부족했던 건 WIFI가 아니라 ‘눈맞춤’이었어」는 스마트폰 DM과 은어 사용으로 발생하는 또래 간 소통의 오해를 소재로 삼았다.
작품은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담아 디지털 시대 '진짜 소통'의 가치를 설득력 있게 표현했으며, 특히 디지털 소통에 익숙한 청소년들에게 얼굴을 마주하고 눈을 맞추는 대화의 중요성을 전달하며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김덕현 이사장(연천군수)은 "학생들이 스토리를 작성하고, AI를 활용해 영상 만들고, 편집하는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얻은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미디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한 공모전으로, 수상작 「우리 대화에 부족했던 건 WIFI가 아니라 ‘눈맞춤’이었어」는 스마트폰 DM과 은어 사용으로 발생하는 또래 간 소통의 오해를 소재로 삼았다.
작품은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담아 디지털 시대 '진짜 소통'의 가치를 설득력 있게 표현했으며, 특히 디지털 소통에 익숙한 청소년들에게 얼굴을 마주하고 눈을 맞추는 대화의 중요성을 전달하며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김덕현 이사장(연천군수)은 "학생들이 스토리를 작성하고, AI를 활용해 영상 만들고, 편집하는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얻은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미디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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