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군이 환경부 주관 '2026년 지질공원 해설사 양성교육 프로그램'을 유치하며 대한민국 지질교육 중심지로 발돋움한다. 이번 교육은 전국 지질공원 관계자와 교육생이 참여하는 국가 단위 프로그램으로, 단양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교육·연구 기능과 운영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다. 단양 토이캐슬과 지질공원 일원에서 진행될 교육은 카르스트 지형과 동굴 등 단양의 지질 명소를 체험하며 현장 중심의 전문 교육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단양은 지질교육 거점 역할을 강화하고 지질관광을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 주민 참여 확대, 지질교육 기반 강화, 지질공원 브랜드 가치 상승, 지질관광 활성화 등 다양한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단양군은 4월부터 지질공원 해설사 교육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제81회 전국종별체조선수권대회가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제천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전국 초등부부터 일반부 선수들이 참가하며, KBSN SPORTS 채널을 통해 18일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제천시의 스포츠 도시 위상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무안군에서 열린 제68회 춘계 전국대학 검도연맹전이 800여 명의 선수단 참가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무안군은 앞으로도 체육대회 유치와 인프라 확충을 통해 스포츠와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양산시에서 개최된 제45회 대한축구협회장기 전국 축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전국 72개 팀, 약 2,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5개 부문에서 치열한 경기를 펼쳤으며, 특히 개최지 대표팀인 '양산유나이티드'가 청년부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생활축구 저변 확대와 지역 교류 증진, 양산시 스포츠 도시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지난 4일 거제시체육관에서 제7회 거제시장배 전국 주짓수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전국 250여 명의 주짓수 동호인이 참가하여 초등부부터 성인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펼쳤습니다. 이번 대회는 주짓수 인구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발굴, 그리고 동호인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밀양시에서 개최된 제20회 밀양시장배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2,560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뛰어난 경관과 잔디 상태, 그리고 남녀 우승 상금 1,000만원이라는 파격적인 규모로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으며, 밀양이 스포츠 관광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성남시가 중동 사태로 인한 에너지 가격 급등에 대응하여 전국 최초로 '성남시민 에너지 안심지원금'을 세대당 10만원씩 지급한다. 약 41만 세대, 총 410억원 규모로, 5월 초 지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22회 예산 윤봉길 전국마라톤대회가 지난 5일 예산군 종합운동장과 벚꽃로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5.7km, 10km, 하프 3개 종목으로 진행되었으며,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봄의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대회는 참가자들의 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되었습니다.

연수구청 직장운동경기부 카누팀 '레드윙스'가 '2026년 카누 국가대표 선발전 및 서울올림픽기념 제17회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강의 전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국가대표 2명을 배출하고 금메달 5개를 포함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신규 영입 선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졌으며, 이는 최근 진행된 동계 전지훈련의 성과로 분석된다. 연수구청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국제대회 출전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정읍시의 대표 봄꽃 축제인 '2026 정읍 벚꽃축제'가 3일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정읍과 봄'을 주제로 다양한 공연, 지역 특색을 살린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속초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교통문화지수 개선 우수 지자체 전국 3위를 차지하며 A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인구 30만 미만 시 부문에서 운전행태 1위, 보행행태 3위를 기록하며 시민들의 성숙한 교통안전 의식을 입증했다.

음성군이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 기반 외국인 화재안전 교육 플랫폼 '모두의 안전, 함께하는 음성'을 한국소방산업기술원과 공동 구축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이 플랫폼은 외국인 비율이 높은 음성군의 특성을 반영하여 영세사업장 외국인 주민의 화재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AR 소화기 훈련, 긴급 SOS 기능 등 실무 중심의 6개 국어 콘텐츠를 제공한다. 별도 예산 없이 개발되어 예산 절감과 스마트 행정 기반 마련에 기여했으며, 접근성을 높인 PWA 방식으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