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가 2026년 1분기 신속집행 및 소비투자 분야에서 도내 1위를, 전국 시부 신속집행 1위, 소비투자 3위를 기록하며 민선 8기 예산 효율성 강조 정책의 실질적 성과를 입증했다. 소상공인 지원, 지역 상품 구매 촉진, 관광 투자 등을 통해 소비와 투자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으며, 윤인국 부시장의 적극적인 예산 집행 체계 구축 노력이 주효했다. 통영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전략을 추진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양구군이 대표 봄철 산나물인 '양구 곰취'의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하며 전국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올해 40여 농가에서 170톤 생산, 23억 원의 판매 수익을 목표로 하며, 곰취축제에서는 1인 가구 등을 겨냥한 500g 소포장 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광명시가 전국 최초로 청년들의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공공 관계 플랫폼 '라임(LIME)'을 6월 정식 출시한다. 이는 기본소득, 기본서비스에 이은 청년 기본사회의 세 번째 축으로,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건강한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모임을 이끌 '공동체 경험 설계자'를 양성하고 활동 공간 및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산시청 사격팀이 제27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에서 은메달 6개, 동메달 7개를 획득하며 총 13개의 메달을 거머쥐었다. 남자 공기소총 단체전, 공기권총 단체전, 50m 소총 복사 단체전 등 다양한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했으며, 개인전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전라남도가 행정안전부의 2025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추진실적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전남도는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 기간을 연장하고 사망자를 줄이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안전요원 인건비 지원 및 안전 캠페인 강화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해시에서 개최된 '2026 김해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 및 제2회 한국대학육상연맹회장배 전국대학육상경기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김해시가 전국 육상 중심지로서의 입지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습니다.

부산 사상구 주례2동이 동서대·신라대 대학생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냉정역 일대와 주택가 골목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정비 등을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인천 미추홀구가 산업연구원 발표 '청년 친화 지수' 평가에서 전국 9위(상위 10%)를 기록하며 청년 정착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주거 및 생활 인프라가 강점인 '삶(Life)' 부문에서 전국 5위를 차지했으며, 구는 그동안 청년 주거 안정, 취·창업 지원, 정책 참여 확대, 심리·복지 지원 등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해왔다.

광주 광산구의 '아르코공연연습센터@광주(광산아르코센터)'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6년 공연예술 연습 공간 지역 운영기관' 평가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광산아르코센터는 지역 예술인과 시민에게 연습 공간을 제공하며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자체의 지원과 지역 문화 시설과의 연계를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향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선도하는 중심 공간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군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하여 공무원의 선거 관여 행위를 예방하고 공명선거 분위기를 조성했다. 교육에서는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와 선거법 위반 사례 방지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고성군태권도스포츠클럽 소속 허연우 선수가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 여자 L-웰터급에서 1위를 차지하며 고성의 위상을 높였다. 클럽은 최근 체계적인 선수 육성 시스템 개편 후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아산시와 아산문화재단이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일환으로 '전국 학익진 댄스대첩 경연대회' 참가팀을 3월 18일부터 4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이순신 장군의 학익진을 모티브로 한 이번 대회는 청소년부와 일반부로 나뉘며, 3분 이내 원테이크 영상 제출로 예선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팀을 선발한다. 본선은 5월 3일 온양온천역 주무대에서 열리며, 총상금 1,000만 원 규모로 제이블랙 등 유명 댄서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