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에서 제5회 강화군체육회장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전국 48개 팀 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이번 대회는 지역 스포츠 마케팅과 생활인구 유입 확대를 위한 강화군의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이 제26회 전국연맹종별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의 위상을 드높였다. 남자 단체전 우승과 남자 복식 금메달, 남자 단식 및 여자 복식 동메달을 획득하며 올 시즌 첫 대회부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울산 남구가 전국 최초로 재난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레디 박스(READY BOX)'를 본격 운용한다. 레디 박스는 재난 발생 시 현장 지휘 및 피해자 지원에 필요한 물품과 장비를 담고 있으며, 남구는 이를 통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매월 자체 모의 훈련을 실시하여 대응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평창반다비스 야구단이 '제9회 스톰배 전국유소년 야구대회' 주니어부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정상에 올랐다. 토너먼트 전 경기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결승까지 진출, 결승전에서 남양주 야놀을 상대로 접전 끝에 6대 5로 승리하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김강민 선수는 최우수선수상을, 강시학 선수는 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김해시가 진영읍 사산리 일원에 추진하는 '진영테크업 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의 민간사업시행자 공모를 시작했다. 이 사업은 로봇, 미래모빌리티, 반도체, 수소산업 등 지역 전략산업 육성과 고부가가치 산업 구조 개편을 목표로 하며, 김해공항, 부산신항 등 우수한 교통망을 갖춘 입지적 장점을 활용할 계획이다.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통해 저렴한 분양가로 공급될 예정이며, 이미 80여 기업이 입주 의사를 밝혀 사업성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

태안군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최를 기념하여 'KBS 전국노래자랑 태안군편'을 4월에 개최한다. 예비심사는 4월 26일 태안문화예술회관에서, 공개 녹화는 4월 28일 꽃지해수욕장에서 진행되며, 우천 시 태안종합실내체육관으로 변경된다. 참가 신청은 4월 초중순 군청 먹거리유통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으며, 공개 녹화에는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이 '2026년 창녕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에서 단체종합 준우승을 차지하며 상주시의 위상을 높였다. 크리테리움과 단체전에서 3위, 개인도로경기에서 1위(장수지), 개인도로경기 단체전에서 2위를 기록하는 등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부산시가 외국인 관광객 400만 명 시대를 대비하고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시내버스 내 대형 캐리어 반입 시범사업을 4월 1일부터 3개월간 추진한다. 85번 노선을 대상으로 30인치 이하 캐리어를 비혼잡 시간대에 한해 반입 허용하며, 교통약자석 공간을 활용해 안전하게 보관할 계획이다. 시범사업 결과는 향후 제도 개선 및 확대 시행 여부 결정에 활용될 예정이다.

제천시에서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가 열린다.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제천시어울림체육센터에서 개최되며, 초중고등학생이 참가한다. 유명 댄서들의 워크숍과 본선 경연이 진행되며, 일반 관람객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 문화예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

성주군청 여자태권도선수단이 제25회 여성가족부장관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 개인전 금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신입 선수 중심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투혼을 발휘하여 값진 결과를 얻었다.

보성군청년새마을연대가 '2025년 전국 시군구 청년새마을연대 종합평가'에서 전국 1위(최우수상)를 수상하며 지역사회 공헌과 조직 활성화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금 70만 원 전액과 회원 성금 30만 원을 더해 총 100만 원의 장학금을 보성군장학재단에 기탁하며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했다.

부평구청 여자볼링선수단이 제44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종별볼링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5인조 단체전 우승과 2인조 준우승을 차지하며 올해 첫 전국 대회에서 쾌거를 달성했다. 신입 선수 서예지 선수와 핵심 전력 이정민 선수의 활약이 돋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