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원군에서 제44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 및 제36회 회장기 전국중학교 레슬링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2,000여 명의 선수단이 방문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앞으로도 엘리트 대회 유치를 통해 스포츠 활성화와 지역 경제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창녕군에서 개최된 전국 규모 도로 사이클대회가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전국 73개 팀 500여 명의 엘리트 선수와 동호인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창녕군청 소속 이주은 선수가 2관왕을 차지하며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창녕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사이클 타기 좋은 도시 창녕'을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공주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 개최지 공모'에 선정되어 충남 기초지자체 최초로 박람회를 유치하게 되었다. 올해 10월 공주시 아트센터고마와 백제문화전당 일원에서 3일간 열릴 이번 박람회는 전통시장 상품 전시·판매, 정책 홍보, 먹거리 장터, 체험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로서 전통시장과 백제문화를 함께 선보이는 복합 축제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해시는 2026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개최를 앞두고 선수단과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김해종합운동장 일원에서 350여 명의 민관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도시 환경 개선과 함께 성공 개최 기원 붐업 캠페인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도시 김해' 이미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보령시청 복싱팀이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종별복싱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전원 메달을 확보했다. 특히 김동회 선수는 -90kg급 금메달, 문가연 선수는 여자 -52kg급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김민진 선수는 여자 -60kg급 은메달을 획득했다. 보령시청팀은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전국체전 상위 입상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할 계획이다.

화성시가 서울대학교, 서울교육대학교와 협력하여 전국 최초로 지자체 출연기관이 직접 설립·운영하는 '화성시 인재육성재단 영재교육원'을 개원했다. 이 영재교육원은 초중등 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과학·정보 분야 심화 교육과 리더십 교육을 제공하며,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시가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상수도 원격검침시스템 AI 고도화 사업'을 추진한다. AI 기술을 활용해 누수 알림, 홀몸 어르신 안부 확인, 현장 유지보수 모바일 앱 개발 등을 제공하며 시민 편의와 행정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구미시청 볼링팀이 '제44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1위를 포함한 다수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전국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2,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등 4개소에서 진행 중이다.

서울 서초구 우면도서관이 개관 100일을 맞아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5일까지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전국 최초 AI 특화도서관으로 개관 이후 3만 명의 방문객과 2만 권의 도서 대출을 기록하며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독서동아리 리더 특강과 어린이 대상 '개관 100일 맞이 행운 담기'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우면도서관은 AI 기반 라이브러리 시스템과 '나만의 실감서재', '웹툰놀이존' 등 디지털 체험 공간을 통해 미래형 도서관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김천시와 롯데백화점이 김천김밥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브랜드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백화점 내 팝업스토어 운영, 온·오프라인 공동 마케팅 등을 추진하며 김천김밥축제 홍보 및 관광객 유치에 힘쓸 예정이다.

광명문화재단 송은영 대표이사가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제9대 회장으로 선임되어 2년간 지역문화재단 간 협력과 발전을 이끌게 되었다. 송 대표이사는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공동 정책 의제 발굴 및 중앙정부와의 소통 강화, 연합회 경쟁력 제고를 통해 지역문화가 시민의 일상 속 보편적 삶의 양식으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동래구 안락2동 주민자치회가 인천 강화군 13개 읍·면 주민자치위원회 방문단을 초청하여 주민자치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락2동은 주민 참여 확대와 자치 역량 강화 성과를 인정받아 벤치마킹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번 교류는 지역 간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시작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