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장애인사이클연맹과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사이클연맹이 주최·주관한 '2026 전국장애인사이클선수권대회'가 무주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 사이클 저변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15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무주군은 대회 운영 지원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습니다. 무주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자전거 고장'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충북 괴산군에서 '충청일보 창간 제80주년 기념 자연울림괴산 “힐링” 전국오픈 탁구 페스티벌'이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개최된다. 전국 8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유명 국가대표 선수와의 특별 이벤트도 마련된다. 이번 대회는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청소년수련관이 전국 873개 시설 중 상위 20곳에 선정되는 '2026년 모범 청소년수련시설'로 선정되어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선정은 청소년 중심 프로그램 운영, 참여와 권리 증진, 유관 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다.

예산군체육회가 오는 4월 5일 제22회 예산 윤봉길 전국 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 최근 마라톤 붐으로 참가 접수 3일 만에 6000명이 몰려 조기 마감되었으며, 이는 지난해보다 훨씬 빠른 기록이다. 예산군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과 함께 지역 명소 및 먹거리를 제공하여 전국적인 봄철 대표 스포츠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당진시가 전국적인 인구 감소와 저출산 위기 속에서 합계출산율 도내 1위, 고용률 전국 1위, 인구 증가 3관왕을 달성했다. 민선8기 이후 기업 유치와 정주 여건 개선으로 인구 유출을 막고 순유입 인구를 늘렸으며, 출산율 상승을 위한 전 주기 지원 정책과 돌봄 인프라 확대를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전남 함평군이 3년 연속 합계출산율 상승세를 기록하며 전국적인 인구 감소 추세 속에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합계출산율 1.43명을 기록하며 전국 평균 0.8명, 전남 평균 1.1명을 크게 웃돌았으며, 이는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과 촘촘한 출산·양육 지원 정책, 특히 확대된 산후조리비 지원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된다. 함평군은 임신부터 출산, 양육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여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전라남도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공모사업에 6개 시군(고흥, 강진, 해남, 영암, 영광, 완도)이 선정되어 광역자치단체 중 최다 실적을 달성했다. 이 사업은 인구감소지역 방문객에게 여행 경비의 50%를 지역화폐로 환급해주는 제도로, 4월부터 시행된다. 강진군의 '반값여행' 정책이 제도화된 것으로, 전남도는 이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생활인구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2026 전남 섬 방문의 해',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하여 섬·해양 특화 관광 상품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서울 코엑스에서 '2026 나주방문의 해'를 선포하고 전국 및 글로벌 관광객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홍보 및 마케팅에 나선다. 나주시는 이번 방문의 해를 통해 체류형 관광 중심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안세영, 정보석, 안유성 씨가 홍보대사로 위촉되었으며, 한국관광공사, 하나투어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광진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종합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혁신 행정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청년 소통·참여 강화와 AI 기반 행정서비스 확충, 현장 중심 서비스 개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산진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100일을 앞두고 공무원의 선거중립 의무를 강화하고 공직선거법 위반을 예방하기 위해 부산진구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직원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재확인, 주요 위반 사례, 업무 추진 시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약 300명의 직원이 참석했다. 부산진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내와 점검을 통해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고성군 책둠벙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2026년 미꿈소 전국 확산 사업' 공모에 경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어, 어린이 창의 교육 인프라를 확보했다. 이번 선정으로 도서관은 프로그램 패키지, 전문 강사 파견, 사서 역량 강화 등을 지원받으며, 사업 종료 후에도 전문 창작 장비를 자체 활용할 계획이다. 7월부터는 '동화 속 소품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향후 축제 등과 연계한 '찾아가는 체험 부스'도 운영하여 군민들에게 창의 체험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울진군에서 전국 탁구 동호인들의 화합을 다지는 '제6회 현정화와 함께하는 울진대게 전국 오픈 탁구대회'가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개최된다. 1,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탁구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며, 연예인 탁구단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및 울진대게축제 연계 행사도 마련되어 스포츠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