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산림환경연구소는 4월 25일 미동산수목원에서 '미동산, 힐링 숲체험' 교육을 실시한다. 20명 선착순 모집이며, '산마늘 패스토 만들기', '야외 미술치유'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미동산수목원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충북도는 4월 1일 청주 무심천 일원에서 스토킹, 디지털 성폭력, 교제 폭력 등 신종여성폭력 예방을 위한 ‘민관경 공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충북도, 청주시, 흥덕경찰서와 여성긴급전화 1366충북센터, 청주YWCA 여성종합상담소 등 20여 개의 여성폭력피해자 지원기관에서 50여 명이 참여하여 신종여성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자 지원을 위한 정보를 제공했다.

충북도, 산업통상자원부 ‘중견기업-지역 혁신 얼라이언스 지원사업’ 선정. 한국교통대학교 주관으로 코스모신소재, 파워로직스 등 참여, 이차전지 분야 R&D 및 인력 양성. 5년간 국비 최대 45억 원, 지방비 8.4억 원 지원. 기업 인력난 해소 및 청년 일자리 창출 기대.

충북도는 돌봄, 가사, 학업 등으로 경제활동에 참여하지 못하는 여성과 청년을 위해 ‘일하는 기쁨, 청년·여성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일 4시간 이내, 주 3~4회 정도 거주지 인근에서 근무하는 이 사업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및 19세 이상 59세 이하 여성을 대상으로 하며, 시급 10,030원을 제공한다. 청주 오창에서 시작해 진천·음성 등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충북도, 의료비후불제 수혜자 1,500명 돌파 기념 행사 가져. 1,500번째 수혜자 김용순 씨에게 축하 답례품 전달 및 김영환 지사와 기념 촬영. 4월 1일부터 임플란트형 틀니 포함 틀니 시술까지 지원 확대. 김 지사, 전 도민 대상, 전 질환 확대 및 지원 금액 상향 추진 계획 밝혀.

충북 진천군의 2024년 혼인 건수와 조혼인율이 도내 상위권을 기록하며 저출생 극복의 긍정적 신호로 분석되고 있다. 혼인 건수는 464건으로 전년 대비 17.47% 증가, 4년 만의 최고치이며 충북 도내 군 단위 1위다. 조혼인율 또한 5.4건으로 전국 및 충북 평균보다 높다. 여성 초혼 연령도 낮아져 출산율 증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진천군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정주 여건 개선, 결혼 장려 정책 등을 통해 젊은 세대 유입을 촉진하고 있으며, '마하 2.0' 프로젝트를 통해 합계출산율 2.0명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증평군과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4월부터 12월까지 '다시, 증평 스탬프투어' 이벤트를 운영한다. 모바일 앱을 통해 관광지 24곳에서 GPS 위치 인증으로 스탬프를 획득하는 방식이며, 5개 이상 코스 완주 시 1만 원 상당의 리워드를 제공한다. 또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증평 내 소비 미션 이벤트도 진행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도내 시군 경쟁력강화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대상 기술개발 과제를 지원하는 ‘시군 경쟁력강화산업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총 11개 기술개발 과제에 최대 7500만원까지 지원하며, 기업 제안형 R&D 과제 형식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 충북과학기술혁신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충북도립극단의 연극 <다시, 민들레>가 청주 초연에서 유료객석점유율 80%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먼저 떠난 아내를 그리워하는 남편의 이야기를 다룬 이 작품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으며, 베테랑 단원들의 섬세한 연기와 감정 표현이 돋보였다는 평이다. 7월에는 진천, 괴산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미래차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기업 지원을 위해 탄소중립, 경량화, 친환경 기술 개발 등 다각적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충북 소재 자동차 및 수송기기 관련 중소·중견기업이며, 미래 모빌리티 기업 지원은 4월 중 공고 예정이다.

충북도, 베트남 빈푹성과 우호 협력 강화…인재 양성 및 첨단산업 협력 확대

충북도, 지역특화형 숙련기능인력(E-7-4R) 비자 추천자 모집 시작. 인구감소지역 거주 희망 외국인 대상으로 비자 요건 완화. 4월 1일부터 274명 모집하며, 기존 E-7-4 비자보다 체류기간, 소득요건 등 완화. 3년간 해당 지역 거주 의무, 배우자 취업활동 가능. 충북도는 외국인 유치 및 정착 지원 정책 강화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