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충청북도
충북도, ‘신종여성폭력예방 민관경 공동캠페인’ 실시
AI 요약충북도는 4월 1일 청주 무심천 일원에서 스토킹, 디지털 성폭력, 교제 폭력 등 신종여성폭력 예방을 위한 ‘민관경 공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충북도, 청주시, 흥덕경찰서와 여성긴급전화 1366충북센터, 청주YWCA 여성종합상담소 등 20여 개의 여성폭력피해자 지원기관에서 50여 명이 참여하여 신종여성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자 지원을 위한 정보를 제공했다.

충북도는 4월 1일 청주 무심천 일원에서 스토킹, 디지털 성폭력, 교제 폭력 등 신종여성폭력 예방을 위한 ‘민관경 공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에는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경찰서와 여성긴급전화 1366충북센터, 청주YWCA 여성종합상담소 등 20여 개의 여성폭력피해자 지원기관에서 5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은 신종여성폭력의 심각성 및 안전한 관계 설명, 피해 진단 체크리스트 제공, 피해자 지원기관 안내, 홍보물 배포, 피켓 및 현수막 홍보 등으로 진행됐다. 충북도는 스토킹, 디지털 성범죄 등 신종 성범죄에 대응하기 위하여 관련 조례에 근거하여 민·관·경 협력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스토킹 피해자 지원을 위한 사업 및 디지털 성범죄 지역 특화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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