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 2025년 지역 산촌활성화지원센터 공모 선정… 전국 최초 괴산군에 센터 설치

충북학사 청주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음악의 밤 행사 성료. 충북도립교향악단의 클래식, 영화 음악, 대중가요 연주와 학생 장기자랑, 초청공연으로 300여 명 참석자에게 감동 선사. 플리마켓 행사와 부스 운영으로 다양한 즐길 거리 제공하며 지역사회와의 연결 강화.

충북문화유산돌봄센터 직원 6명, 2025년 국가유산수리기능자 시험 합격. 센터 직원 50명 중 30명이 11개 종목 47개 자격증 보유.

충북문화재단, '2025 문화예술 매칭사업'으로 2억 2천만 원 기업 후원 유치. 40개 기업 참여, LS Electric, 삼인안전건축사무소 등 고액 후원 약정. 재단은 매칭비 추가 확보, 지역 메세나 활성화 기대. 문화예술후원 매개단체 인증 획득.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3일 청소년 중독 예방 및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연수를 개최했다. 도내 청소년 관련 종사자 60여 명이 참석하여 사이버도박, 마약중독 실태 및 예방법 등에 대한 심층 교육을 받았다. 이번 연수는 최근 심각해지는 청소년 중독 문제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및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되었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경자청)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에어로폴리스지구 내 폐수처리시설과 옹벽 등 기반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최복수 청장은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 지반 상태, 배수로 등을 점검하고, 민간전문가와 함께 종합 진단을 진행했다. 경자청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보완 및 보수계획을 수립하고, 장마철 대비 실시간 대응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충북친환경농업협회가 증평에서 제3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친환경농업 확대 및 저탄소 농업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협회는 이재영 증평군수에게 친환경농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에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증평군은 30여 농가의 친환경농업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김영환)는 22일 제천시장 집무실에서 충북사회복지관협회(협회장 김태순)와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충북사회복지관협회는 엑스포 기간 행사장 단체 관람에 적극 협조하고, 조직위원회는 협회 구성원들의 즐겁고 유익한 관람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2025년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제천한방엑스포공원에서 개최되며, 총사업비 109억원, 152만명 관람객, 250개 기업 참여 규모로 추진된다.

충북농업기술원 조은희 원장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의지를 표명하고, 지역 인구 활력 제고를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다음 릴레이 주자로 농촌진흥청 농촌인적자원센터와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을 지목했다.

충북도는 5월 23일 제32회 방재의 날을 맞아 미래여성플라자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재난관리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및 방재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재난 대응에 헌신한 공무원과 민간인 20여 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재난 발생 시 시·군 및 협업부서의 역할을 중심으로 방재 교육을 진행했다. 신성영 재난안전실장은 극한 기상상황에 따른 재난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모든 관계자의 협력을 당부했다.

충북도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의 에너지 정책 방향을 담은 '제7차 지역에너지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계획은 에너지 절약, 신재생에너지 확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 등을 포함하며, 도민 생활과 밀접한 에너지 정책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충북을 만들기 위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시 흥덕보건소, 충북금연지원센터, 한국교원대학교는 5월 23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합동 금연·절주 캠페인을 실시했다. 한국교원대학교 축제장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타르와 폐 모형 전시, 폐활량 측정, 음주 고글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금연·절주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흥덕보건소는 5월 23일부터 6월 6일까지 금연홍보주간으로 운영하며 금연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