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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문화유산돌봄센터 자격시험 6명 합격, 전문성 높였다!

AI 요약충북문화유산돌봄센터 직원 6명, 2025년 국가유산수리기능자 시험 합격. 센터 직원 50명 중 30명이 11개 종목 47개 자격증 보유.

충북문화유산돌봄센터 자격시험 6명 합격, 전문성 높였다!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원장 김양희) 문화유산돌봄센터는 지난 4월 9일부터 12일까지 시행된 2025년 국가유산수리기능자 시험에 6명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국가유산수리기능자 자격증은 국가유산의 원형 보존을 목적으로 국가유산수리기술자의 지도·감독을 받아 국가유산의 수리, 복원 및 주변환경 정비를 수행하는 전문 기술자격으로 총 24개 종목에 대해 매년 1회 시행된다.

충북문화유산돌봄센터는 문화유산 가치를 더 높이기 위해 전문자격증이 필요함에 따라 직원들이 근무시간 이후와 주말을 활용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이번 시험에서 한식미장공2, 번와와공1, 조경공1, 세척공1, 식물보호공1 총 6명이 자격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합격으로 50명 가운데 30명이 11개 종목(실측설계사보, 보존처리공, 세척공, 한식미장공, 번와와공, 조경공, 한식목공(소목), 온돌공, 한식목공(대목), 칠공, 식물보호공)에 47개의 자격증을 보유하게 됐다. 충북도내 606개소의 문화유산 훼손 사전예방 및 관람환경 개선 등을 위한 모니터링, 일상관리, 경미수리 활동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화 센터장은 ‘이번 성과는 직원들의 열정과 헌신이 만들어 낸 결과’로, 센터는 앞으로 ‘1인 1 자격증 취득’을 위한 지원과 함께 도내 문화유산 보존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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