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충청북도
충북학사 청주관, 영농철 맞아 농촌일손 돕기 봉사활동 펼쳐
AI 요약충북학사 청주관, 농번기 맞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실시

충북학사 청주관(이사장 김영환)에서는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 돕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지난 5월 30일, 충북학사 청주관 학생과 직원 30여 명은 청주시 가덕면에 위치한 농가를 찾아 ‘딸기 모종 심기’ 등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봉사활동은 농촌의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한 일손부족 해결을 위해 참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했던 고종원 학생(서원대학 4년)은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가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준 것 같아 뿌듯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충북학사는 2021년부터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봉사를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충북학사만의 지역 밀착형 나눔 및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랑을 실천 할 수 있는 ‘고향사랑 헌혈운동’, ‘도내 복지시설 봉사활동’, ‘도내 고교생과의 진로·진학 멘토링’ 등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다.
지난 5월 30일, 충북학사 청주관 학생과 직원 30여 명은 청주시 가덕면에 위치한 농가를 찾아 ‘딸기 모종 심기’ 등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봉사활동은 농촌의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한 일손부족 해결을 위해 참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했던 고종원 학생(서원대학 4년)은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가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준 것 같아 뿌듯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충북학사는 2021년부터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봉사를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충북학사만의 지역 밀착형 나눔 및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랑을 실천 할 수 있는 ‘고향사랑 헌혈운동’, ‘도내 복지시설 봉사활동’, ‘도내 고교생과의 진로·진학 멘토링’ 등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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