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충청북도
화(花)들짝, 우리 꽃이 피었습니다!
AI 요약충북농업기술원은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충북도청 연못정원에서 '장미 육성 계통 평가 및 화훼 품종 전시회'를 개최하여 개발한 유망 장미 계통 10종에 대한 관람객 선호도 평가를 진행하고, 장미 계통 60종, 호접란 등 난 3종, 개발된 장미 품종 20종, 풍란 3종 등 총 90여 종의 화훼 품종을 전시한다. 특히 흰색 대형 스탠다드 계통 'CB0110' 등 다양한 특성을 지닌 계통들을 선보이며, 소비자와 생산자 의견을 수렴하여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우수 품종 개발에 힘쓸 예정이다.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는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충북도청 연못정원에서 ‘장미 육성 계통 평가 및 화훼 품종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유망 장미 계통 10종을 대상으로 관람객의 선호도를 평가받아 우수 계통을 조기에 선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시 품목은 평가 대상 10종 외에도 장미 계통 60종, 호접란 등 난 3종의 육성 계통, 개발된 장미 품종 20종, 풍란 3종 등 총 90여 종에 달한다.
특히 장미 소비트렌드의 다양화에 발맞춰 흰색 대형 스탠다드 계통인‘CB0110’을 비롯해 향기가 강하거나 꽃잎 수가 많은 등 다채로운 특성을 지닌 계통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도 농업기술원 이민정 과수화훼팀장은 “이번 평가회를 통해 소비자와 생산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한다”라며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우수 품종을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평가회는 도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충북도청 연못정원 소광장에서 열린다. 해당 장소는 최근 담장을 철거해 외부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시민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 공간이다.
이번 평가회는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유망 장미 계통 10종을 대상으로 관람객의 선호도를 평가받아 우수 계통을 조기에 선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시 품목은 평가 대상 10종 외에도 장미 계통 60종, 호접란 등 난 3종의 육성 계통, 개발된 장미 품종 20종, 풍란 3종 등 총 90여 종에 달한다.
특히 장미 소비트렌드의 다양화에 발맞춰 흰색 대형 스탠다드 계통인‘CB0110’을 비롯해 향기가 강하거나 꽃잎 수가 많은 등 다채로운 특성을 지닌 계통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도 농업기술원 이민정 과수화훼팀장은 “이번 평가회를 통해 소비자와 생산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한다”라며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우수 품종을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평가회는 도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충북도청 연못정원 소광장에서 열린다. 해당 장소는 최근 담장을 철거해 외부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시민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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