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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걱정 없는 충북’ 함께 만들어 갑니다

AI 요약충북도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제천시에서 '2025년 충청북도 광역-치매안심센터 합동 워크숍'을 개최하여 치매 예방 및 관리 전략 공유와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워크숍에서는 우수 치매안심센터 시상, 특강, 팀빌딩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 간 교류와 협업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치매 걱정 없는 충북’ 함께 만들어 갑니다
충북도는 6월 12일(목)부터 13일(금)까지 1박 2일간, 충북 제천시 포레스트리솜 그랜드홀에서 충청북도, 충청북도광역치매센터, 충청북도 시·군·구 치매안심센터 종사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로부터 안심되는 충북 실현을 위한 ‘2025년 충청북도 광역-치매안심센터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치매 예방과 관리를 위한 실질적인 전략 공유와 현장 실무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워크숍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2024년 우수 치매안심센터 시상식, 치매안심센터의 지역보건의료 역할에 대한 특강, 커뮤니케이션 팀빌딩 프로그램(‘TEAM이 되어 봄, 마음을 잇다’), 종사자 마음돌봄 교육(‘음악과 함께하는 마음돌봄’) 등이 포함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참석자 간 교류와 협업의 기반을 다지고, 치매안심센터의 정책적 방향성과 지역사회 내 역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충북도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치매 관리 중심 기관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찬오 충북도 보건정책과장은 “충청북도는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노후를 위해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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