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충청북도
충북도와 슬기로운 동행, 외국인 근로자 ‘마약 없는 안전한 일터’ 더하기
AI 요약충북도는 외국인 근로자 고용 산업체 관리자 대상 마약예방교육 및 홍보를 강화한다. 청주상공회의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충북지부와 협력하여 마약류 이해, 처벌 규정, 외국인 근로자 관련 범죄사례 및 예방법 교육을 실시하고, 다국어 맞춤형 교육자료, 콘텐츠 등을 통해 대학교, 산업체, 농업/건설 현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예방교육과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도내 외국인 근로자가 근무하는 산업체 관리자를 대상으로 마약예방교육과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6월 12일 청주상공회의소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충북지부의 협업을 기반으로 산업체 관리자 대상 마약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마약류 이해, 처벌 규정, 외국인 근로자 관련 범죄사례와 예방법 등이다.
산업체 관리자는 마약 문제 발견과 대응에 중요한 위치에 있기에 관리자 대상 교육을 통해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활동에 앞장서도록 했다. 또한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포함한 직원 대상 마약예방교육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상공회의소의 다양한 행사와 사업 등을 통해 마약예방교육을 적극 홍보하고, 교육신청을 하면 산업체 현장에서 전문 강사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기관별 홈페이지와 SNS 채널 등을 통해 교육자료 및 영상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권영주 도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앞으로 다국어 맞춤형 교육자료와 콘텐츠 등을 확보하고 대학교, 산업체, 농업과 건설현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예방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노력은 근로자와 관리자를 포함한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이어져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충북을 만드는 좋은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6월 12일 청주상공회의소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충북지부의 협업을 기반으로 산업체 관리자 대상 마약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마약류 이해, 처벌 규정, 외국인 근로자 관련 범죄사례와 예방법 등이다.
산업체 관리자는 마약 문제 발견과 대응에 중요한 위치에 있기에 관리자 대상 교육을 통해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활동에 앞장서도록 했다. 또한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포함한 직원 대상 마약예방교육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상공회의소의 다양한 행사와 사업 등을 통해 마약예방교육을 적극 홍보하고, 교육신청을 하면 산업체 현장에서 전문 강사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기관별 홈페이지와 SNS 채널 등을 통해 교육자료 및 영상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권영주 도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앞으로 다국어 맞춤형 교육자료와 콘텐츠 등을 확보하고 대학교, 산업체, 농업과 건설현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예방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노력은 근로자와 관리자를 포함한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이어져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충북을 만드는 좋은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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