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남합천군

중국 저장성 신창현우호방문단 합천군 방문

AI 요약경남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방유형(方维炯) 부현장을 단장으로 한 신창현 우호방문단이 합천군을 공식 방문했다고 밝혔다. 신창현은 43만의 인구와 중국 100대 산업군 중 하나로 의학, 베어링, 냉장고 등 다양한 공업제품을 생산하고, 9년 연속 차(茶) 중점 생산현으로 선정되는 등 공업과 농업이 한데 어우러진 도농복합도시로...

중국 저장성 신창현우호방문단 합천군 방문
경남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방유형(方维炯) 부현장을 단장으로 한 신창현 우호방문단이 합천군을 공식 방문했다고 밝혔다. 신창현은 43만의 인구와 중국 100대 산업군 중 하나로 의학, 베어링, 냉장고 등 다양한 공업제품을 생산하고, 9년 연속 차(茶) 중점 생산현으로 선정되는 등 공업과 농업이 한데 어우러진 도농복합도시로 성장하는 도시다. 합천군과는 국제정세로 인하여 우호교류가 중단되었다가 지난 3월 합천군이 신창현을 공식 방문함으로써 우호교류가 재개됐다. 신창현 우호방문단은 합천영상테마파크, 청와대세트장 등 합천군의 대표적인 관광지를 둘러보았으며, 합천군과의 간담회를 통해 경제 ․ 문화 ․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상호간 우호교류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방유형 부현장은 간담회에서 “2004년 자매결연을 체결 한 이후, 국제정세로 인하여 잠시 소원해지기도 했지만, 상호간의 노력으로 우호교류가 재개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간 적극적인 교류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지난 3월, 우호교류가 재개된 이후 합천군을 첫 방문하신 신창현 우호방문단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두 도시의 우호교류 강화는 치열한 글로벌시대를 대응함에 있어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합천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