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충청북도
충북도 식중독 발생 현장 대응 모의훈련 실시
AI 요약충북도는 8월 16일 충주시와 함께 식중독 발생 현장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하여 신속한 대응 시스템을 점검하고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훈련은 충주시청소년수련원에서 식중독 의심 환자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신고 접수부터 현장 조사, 조치, 검체 채취까지의 과정을 실제처럼 진행했다. 충북도는 앞으로도 식중독 예방 및 대응 체계 강화를 통해 도민 안전에 힘쓸 계획이다.

충북도는 지난 16일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식중독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충주시(위생, 감염부서), 충주시청소년수련원(집단급식소)의 식중독 안전관리 담당자와 함께 ‘2025년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식중독 발생 시 대응 시스템이 체계적으로 작동하는지를 점검하고, 식중독 업무 담당자의 대응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훈련은 충주시청소년수련원 내 타시군 학생들이 급식을 섭취하고 난 후 식중독 의심환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할 예정이며, 식중독 발생 신고를 시작으로 ‘식중독 발생 접수․보고 → 발생 장소 현장조사 → 현장조치 → 검체 채취 및 의뢰’ 등 실제 상황과 동일하게 훈련하여 현장감을 높였다.
권영주 도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앞으로도 식중독 발생 시 초기에 진화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구축·운영하고, 교육 및 홍보를 통한 식중독 예방 활동을 강화하여 도민의 안전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식중독 발생 시 대응 시스템이 체계적으로 작동하는지를 점검하고, 식중독 업무 담당자의 대응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훈련은 충주시청소년수련원 내 타시군 학생들이 급식을 섭취하고 난 후 식중독 의심환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할 예정이며, 식중독 발생 신고를 시작으로 ‘식중독 발생 접수․보고 → 발생 장소 현장조사 → 현장조치 → 검체 채취 및 의뢰’ 등 실제 상황과 동일하게 훈련하여 현장감을 높였다.
권영주 도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앞으로도 식중독 발생 시 초기에 진화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구축·운영하고, 교육 및 홍보를 통한 식중독 예방 활동을 강화하여 도민의 안전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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