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충청남도
안전충남훈련으로 재난대응 역량 제고
AI 요약충남도는 태안군 남면 성락원에서 산불 발생 및 수련시설 화재·붕괴 상황을 가정한 ‘2025 재난대비 안전충남훈련’을 실시했다. 14개 기관·단체 220여 명이 참여하고 30여 대의 장비가 동원된 이번 훈련은 통합재난 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것이다.

충남도는 19일 태안군 남면 성락원에서 태안군·태안소방서와 함께 통합재난 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2025 재난대비 안전충남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주관기관을 비롯해 충남119특수대응단, 태안경찰서, 1789부대, 한전, KT, 태안발전본부 등 14개 기관·단체 220여 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캠핑객의 화기 취급 중 불티가 해풍에 비산되어 산불 발생 및 수련시설인 성락원에 화재·붕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고, 대응 장비 30여 대를 동원해 진행했다.
이번 훈련에는 주관기관을 비롯해 충남119특수대응단, 태안경찰서, 1789부대, 한전, KT, 태안발전본부 등 14개 기관·단체 220여 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캠핑객의 화기 취급 중 불티가 해풍에 비산되어 산불 발생 및 수련시설인 성락원에 화재·붕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고, 대응 장비 30여 대를 동원해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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