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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의 첫 민생추경을 적극 환영합니다

AI 요약새 정부의 첫 추경이 민생경제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광주시는 골목경제 회복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 중이다. 특히 민생추경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발행과 '지역사랑상품권' 확대가 반영된 것을 환영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지방의 보통교부세 미교부 상황을 고려한 정부의 정책 설계도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국정의 동반자로서 정부 정책의 지역 현장 안착을 위해 협력할 것을 밝혔다.

새 정부의 첫 민생추경을 적극 환영합니다
새 정부의 첫 추경은 벼랑 끝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확실한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얼어붙은 경제 위기 상황에서는 확장 재정을 통해 경기를 부양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특히, 이번 민생추경에 골목경제 회복을 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발행과 ‘지역사랑상품권’ 확대가 반영되어 다행입니다.

우리 광주시는 그동안 이재명 정부의 <비상경제대응 TF>에 발맞춰 <골목경제 상황실>을 열고, 골목상권 주변 도로 야간 주차 허용, 광주 공공배달앱 활성화, 시·공공기관과 전통시장·골목 상점가 간 1대 1 매칭 지원 등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골목경제 회복과 민생경제 안정에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습니다.

다만, 윤석열 정부에서 지난 2년(’23~’24) 동안 보통교부세 1,759억이 미교부된 지방의 상황을 고려해 부담을 최소화하는 설계도 필요할 것입니다.

우리 광주시는 국정의 동반자로서 정부의 정책이 지역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이재명 정부가 짊어질 책임과 사명에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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