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충청남도
여름철 풍수해 대비 소방 대응력 강화
AI 요약충남소방본부는 2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소방안전대책 마련을 위한 소방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관계기관 공조 체계 강화, 인명 보호 중심 대응 전략, 침수·붕괴 우려 지역 사전 점검 등을 논의했으며,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 및 태풍 등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책 마련에 나설 방침이다.

충남소방본부는 2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성호선 소방본부장을 비롯한 도내 19개 소방관서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집중호우·태풍 등 풍수해 대비 소방안전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소방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풍수해 대응 관련 관계기관 공조 체계 강화, 풍수해 대비 인명 보호 중심의 대응 전략 마련, 침수·붕괴 우려 지역 사전 점검 및 위험 요인 제거, 가용 소방력의 신속한 상황 대응 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소방본부는 이번 회의를 통해 기후변화로 갈수록 예측이 어려워지는 국지성 집중호우 및 태풍 등에 효과적인 대응책과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 대응하는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성 소방본부장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풍수해 피해가 반복되고 규모와 강도도 점점 커지는데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과 선제적인 예방 활동,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공조로 도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이라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충남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풍수해 대응 관련 관계기관 공조 체계 강화, 풍수해 대비 인명 보호 중심의 대응 전략 마련, 침수·붕괴 우려 지역 사전 점검 및 위험 요인 제거, 가용 소방력의 신속한 상황 대응 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소방본부는 이번 회의를 통해 기후변화로 갈수록 예측이 어려워지는 국지성 집중호우 및 태풍 등에 효과적인 대응책과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 대응하는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성 소방본부장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풍수해 피해가 반복되고 규모와 강도도 점점 커지는데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과 선제적인 예방 활동,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공조로 도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이라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충남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