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반려견 순찰대, 부산 8개 지역 합동순찰 및 마약 퇴치 캠페인 실시

AI 요약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는 6월 25일부터 29일까지 8개 지역에서 반려견 순찰대, 시민, 경찰 150여 명이 참여하는 합동순찰 및 마약 퇴치 캠페인을 실시한다. 시민 참여자는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모집했으며, 봉사 시간이 인정된다. 25일 사하구 에덴공원 일대를 시작으로 29일까지 주요 생활권 중심으로 집중 순찰할 계획이다.

반려견 순찰대, 부산 8개 지역 합동순찰 및 마약 퇴치 캠페인 실시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는 6월 25일부터 29일까지 부산 8개 지역(사하구, 동래구, 금정구, 부산진구, 연제구, 남구, 수영구, 해운대구)에서 반려견 순찰대, 시민, 경찰 150여 명이 참여하는 합동순찰 및 마약 퇴치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반려견 순찰대와 시민 체험단, 경찰이 함께 지역 내 범죄예방 순찰과 마약 퇴치 홍보 캠페인을 병행하는 치안활동으로, 민·관·경 협력으로 추진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되는 시민 참여형 합동순찰 및 캠페인으로, 지역사회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시민 참여자는 1365 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을 통해 지역별로 사전 모집했으며, 활동 후 봉사 시간이 인정된다.

행사 첫날인 6월 25일에는 사하구 하단역 인근 에덴공원 일대 상권 및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합동 순찰했으며, 마약 폐해를 알리는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위원회는 오는 29일까지 장전역 인근 까치공원(금정구), 학생예술문화회관 놀이마루(부산진구), 해운대역 해운대플랫폼(해운대구) 등 주요 생활권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할 계획이다.

김철준 시 자치경찰위원장은 “반려견 순찰대는 시민과 반려견이 함께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생활 속 치안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반려견 순찰대와 지역 주민, 경찰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순찰 활동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공동체 치안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부산광역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