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구
대전 동구, ‘2025 대전 0시 축제’ 대비 본격 대응체계 가동
AI 요약대전 동구, '2025 대전 0시 축제' 성공 개최 위한 TF 1차 회의 개최. 불법 주정차 및 노점상 단속, 환경 정비, 식품위생 점검, 안전·방역 대책 등 논의. 전 부서 협업 강화 및 현장 중심 대응으로 안전과 편의 확보. '중앙시장 푸드페스타' 개최 및 방문객 편의 제고 계획.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3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5 대전 0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TF 1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대응체계 가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조성직 부구청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불법 주정차 및 노점상 단속, 환경 정비 및 식품위생 점검, 안전‧방역 대책 등 분야별 실효성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구는 6월 초 ‘2025 대전 0시 축제’ 대응을 위한 TF를 구성하고, 원도심을 찾는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 확보에 집중해 왔으며, 올해는 특히 더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전 부서 협업 강화 등 실질적인 현장 중심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조성직 동구 부구청장은 “대전 0시 축제가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축제 기간 동안 안전, 교통, 위생 등 모든 분야에서 빈틈없는 준비로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해도 대전 중앙시장 화월통 일원에서 ‘중앙시장 푸드페스타’를 개최할 예정이며, 양질의 먹거리 제공은 물론 무더운 날씨에 대비한 스프링클러 설치 등 방문객 편의 제고를 위한 현장 대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조성직 부구청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불법 주정차 및 노점상 단속, 환경 정비 및 식품위생 점검, 안전‧방역 대책 등 분야별 실효성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구는 6월 초 ‘2025 대전 0시 축제’ 대응을 위한 TF를 구성하고, 원도심을 찾는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 확보에 집중해 왔으며, 올해는 특히 더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전 부서 협업 강화 등 실질적인 현장 중심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조성직 동구 부구청장은 “대전 0시 축제가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축제 기간 동안 안전, 교통, 위생 등 모든 분야에서 빈틈없는 준비로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해도 대전 중앙시장 화월통 일원에서 ‘중앙시장 푸드페스타’를 개최할 예정이며, 양질의 먹거리 제공은 물론 무더운 날씨에 대비한 스프링클러 설치 등 방문객 편의 제고를 위한 현장 대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