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충청남도
선제적 재난대비 ‘일시구호세트’ 제작…도민 안전 강화
AI 요약충남도는 재해구호기금 2억 7천만 원을 투입해 9천 개의 일시구호세트를 제작, 시군에 지원한다. 구호세트는 칫솔, 치약, 수건, 모포, 비누, 화장지 등 필수품으로 구성되며, 각 시군 특성에 맞춰 유연하게 구성 가능하다. 이를 통해 불시 대피 상황에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임시주거를 지원, 재난 대비 및 도민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남도는 선제적 재난대비 및 도민 안전 강화를 위해 ‘일시구호세트’ 제작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재해구호법 및 동법 시행령에 근거해 제작하는 구호세트는 사전대피 강화에 따라 잦아진 불시 대피 상황에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임시주거를 지원하는 물품이다.
품목은 칫솔, 치약, 수건, 모포 또는 담요, 비누, 화장지 등 최소 6개를 기본으로 하며, 각 시군이 지역 특성 및 이재민 요구를 반영해 맞춤형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유연성을 부여했다.
도는 재해구호기금 2억 7000만원을 투입해 9000개를 제작해 시군에 지원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 불가능한 재난 발생 위험이 커진 만큼 선제적인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재난 발생 시 대피 뿐만 아니라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재해구호법 및 동법 시행령에 근거해 제작하는 구호세트는 사전대피 강화에 따라 잦아진 불시 대피 상황에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임시주거를 지원하는 물품이다.
품목은 칫솔, 치약, 수건, 모포 또는 담요, 비누, 화장지 등 최소 6개를 기본으로 하며, 각 시군이 지역 특성 및 이재민 요구를 반영해 맞춤형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유연성을 부여했다.
도는 재해구호기금 2억 7000만원을 투입해 9000개를 제작해 시군에 지원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 불가능한 재난 발생 위험이 커진 만큼 선제적인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재난 발생 시 대피 뿐만 아니라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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