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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폭염 대응 총력…취약계층 안전 확보 주력
AI 요약충남도, 폭염 피해 최소화 총력 대응…취약계층 안전 확인, 무더위쉼터 운영, 폭염 저감시설 가동 및 행동 요령 홍보 강화

충남도가 폭염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도는 7월 8일 오전 11시부터 비상1단계를 가동하고, 15개 시군에서 225명이 비상근무를 실시 중이다.
도는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 확인을 위해 안전파트너 6,666명을 통해 20,349명(방문 5,491명, 전화 14,858명)의 안부를 확인했다. 또한 노숙인 밀집 지역, 영농 작업장, 건설 현장 등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95회 실시했다.
실내·외 무더위쉼터 6,130개소를 운영하고 426개소를 점검했으며, 그늘막 1,482개소, 스마트 승강장 24개소, 쿨링포그 58개소, 도로 살수차 48대, 양산 대여소 40개소 등 폭염 저감시설을 운영 중이다.
폭염 대비 행동 요령 등을 전광판 250회, 스마트 마을 방송 124회, 가두 방송 57회, 문자 43회 293,948명, CBS 13회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하고 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홍성과 공주에 있는 무더위쉼터 2개소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폭염 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도는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 확인을 위해 안전파트너 6,666명을 통해 20,349명(방문 5,491명, 전화 14,858명)의 안부를 확인했다. 또한 노숙인 밀집 지역, 영농 작업장, 건설 현장 등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95회 실시했다.
실내·외 무더위쉼터 6,130개소를 운영하고 426개소를 점검했으며, 그늘막 1,482개소, 스마트 승강장 24개소, 쿨링포그 58개소, 도로 살수차 48대, 양산 대여소 40개소 등 폭염 저감시설을 운영 중이다.
폭염 대비 행동 요령 등을 전광판 250회, 스마트 마을 방송 124회, 가두 방송 57회, 문자 43회 293,948명, CBS 13회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하고 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홍성과 공주에 있는 무더위쉼터 2개소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폭염 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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