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충청북도
편견에 ‘노크’, 가능성은 ‘텐텐’ - 충북 학교 밖 청소년들, 부스 활동 통해 사회인식 개선 앞장서
AI 요약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은 7월 12일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충북 청소년 페스티벌에서 학교 밖 청소년의 권익 보호 및 지역사회 인식 개선 홍보활동을 진행한다. 학교 밖 청소년 자치기구 ‘노크텐텐’ 소개, 포토카드 제작, 걱정인형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직접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자존감과 소속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원장 김자중)은 7월 12일 충북 청소년 페스티벌이 열리는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학교 밖 청소년의 권익 보호 및 지역사회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활동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충북 꿈드림 청소년단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체험 부스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부스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 자치기구 ‘노크텐텐' 소개 및 안내, 가족, 친구와 함께 추억을 남기는 ‘포토카드’ 제작, 청소년의 걱정과 고민 해소를 위한 ‘걱정인형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청소년들이 직접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자존감과 소속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자중 원장은 “학교 밖 청소년도 우리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목소리를 내고 지역과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자리”며 “이번 부스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청소년들의 꿈과 가능성에 주목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상담·학습·진로·자립지원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행사는 충북 꿈드림 청소년단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체험 부스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부스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 자치기구 ‘노크텐텐' 소개 및 안내, 가족, 친구와 함께 추억을 남기는 ‘포토카드’ 제작, 청소년의 걱정과 고민 해소를 위한 ‘걱정인형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청소년들이 직접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자존감과 소속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자중 원장은 “학교 밖 청소년도 우리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목소리를 내고 지역과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자리”며 “이번 부스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청소년들의 꿈과 가능성에 주목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상담·학습·진로·자립지원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