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충청남도
충남 호우·산사태 우려, 주민 대피
AI 요약충남 부여, 서천, 보령, 태안, 당진, 서산 지역에 호우경보 발령 및 산사태 발생 우려로 주민들이 마을회관, 친인척집, 이웃집 등으로 대피했다. 부여에서는 임천면, 은산면, 홍산면 주민들이, 서천에서는 서면 주민들이 대피했고, 보령에서는 미산면, 청라면 주민들이 대피했다. 태안에서는 안면읍, 고남면 주민들이 대피했으며, 당진시 당진1동 주민 50명은 당진초등학교로 대피했다. 서산시 부춘동, 성연면, 음암면 주민들도 침수 우려로 대피했다.

충남 부여군, 서천군, 보령시, 태안군 등에서 호우경보, 산사태 발생 우려, 주택침수 우려로 주민들이 마을회관, 친인척집, 이웃집 등으로 대피했다. 부여군 임천면 가신리 주민 1명은 7월 16일 18시에 마을회관으로 대피했고, 은산면 나령2리 주민 3명은 7월 16일 20시에 친인척집으로 대피했다. 홍산면 상천1리, 토정2리 주민들은 산사태 발생 우려로 마을회관으로 대피했다. 서천군 서면 도둔리 주민들은 주택침수 우려로 이웃집, 마을회관 등으로 대피했다. 보령시 미산면 내평리 주민 1명은 7월 16일 20시에 침수 우려로 마을회관으로 대피했고, 청라면 옥계리 주민 2명은 7월 16일 20시 30분에 산사태 발생 우려로 지인집으로 대피했다. 태안군 안면읍 정당리, 고남면 장곡리 주민들은 산사태 발생 우려로 친인척집, 아들집으로 대피했다. 당진시 당진1동 주민 50명은 7월 17일 3시에 당진초등학교로 침수 우려로 대피했다. 서산시 부춘동, 성연면, 음암면 주민들도 침수 우려로 지인 집, 성연면 행정복지센터, 이장님 댁 등으로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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