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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43만 원! 놓치지 마세요”… 부산시, 7월 21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
AI 요약부산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을 시작한다. 비수도권 지역인 부산 시민은 1인당 3만 원을 추가로 지원받아 일반 시민 18만 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정 33만 원, 기초생활수급자 43만 원을 받게 된다. 2차 지급은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국민의 90%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이 추가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2025년 6월 18일 기준 부산시 주민등록 시민이며, 성인은 개인 신청, 미성년자는 세대주 신청이 원칙이다. 미성년자 세대주는 직접 신청 가능하다.

부산시는 지역 내 소비 진작을 신속히 유도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1차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가 지난 7월 5일에 발표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계획에 발맞춰 추진되는 것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기회복과 민생경제 활력 제고를 목표로 한다.
비수도권에 해당하는 부산의 경우, 1인당 3만 원이 추가로 지원돼 일반 시민은 18만 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정은 33만 원, 기초생활수급자는 43만 원을 1차로 지급받게 된다. 이어지는 2차 지급(9월 22일~10월 31일)에서는 국민의 90%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될 예정이다.
지급 대상은 올해(2025년) 6월 18일 기준, 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으로, 성인(200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은 개인별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미성년자의 경우는 주민등록상 세대주가 신청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표에 성인인 구성원이 없는 ‘미성년자 세대주’는 직접 신청이 가능하다.
비수도권에 해당하는 부산의 경우, 1인당 3만 원이 추가로 지원돼 일반 시민은 18만 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정은 33만 원, 기초생활수급자는 43만 원을 1차로 지급받게 된다. 이어지는 2차 지급(9월 22일~10월 31일)에서는 국민의 90%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될 예정이다.
지급 대상은 올해(2025년) 6월 18일 기준, 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으로, 성인(200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은 개인별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미성년자의 경우는 주민등록상 세대주가 신청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표에 성인인 구성원이 없는 ‘미성년자 세대주’는 직접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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