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충청남도
충남 호우 피해 상황 및 대처
AI 요약충남 지역에 집중호우로 피해 발생, 284세대 1,026명 대피, 도는 비상근무 체제 가동 및 피해 복구와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노력 중

충남 지역에 호우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도는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하여 대응하고 있다.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충남 지역에는 평균 278.4mm의 강우량을 기록했으며, 특히 아산(357.6mm), 서산(356.3mm), 당진(376.1mm), 예산(358.9mm) 지역에 집중호우가 내렸다.
도는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도-시군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피해 발생지역에 대한 재발방지 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취약지역·시설 점검·정비, 사전대피 체계 확립, 우수·배수관로 정비 등을 지시했다.
7월 17일 도지사는 당진·예산 지역의 호우피해 현장 및 이재민대피시설을 점검했다. 현재까지 284세대 1,026명이 대피했으며, 서산시 10세트, 서천군 18세트, 홍성군 8세트의 재해구호물품을 제공했다. 10개 하천에 홍수특보가 발령되었으며, 산사태 취약지구, 침수취약시설 등 673개소에 대한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소방당국은 호우피해 신고 948건을 접수하여 처리 중이다. 도는 SMS, 자동음성통보, 재해문자전광판, 재난문자 등을 통해 호우 상황을 주민들에게 전파하고 있다.
현재 공원, 하상주차장, 산책로, 지하차도, 하천변, 세월교 등 다수의 시설과 도로가 통제되고 있다.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충남 지역에는 평균 278.4mm의 강우량을 기록했으며, 특히 아산(357.6mm), 서산(356.3mm), 당진(376.1mm), 예산(358.9mm) 지역에 집중호우가 내렸다.
도는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도-시군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피해 발생지역에 대한 재발방지 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취약지역·시설 점검·정비, 사전대피 체계 확립, 우수·배수관로 정비 등을 지시했다.
7월 17일 도지사는 당진·예산 지역의 호우피해 현장 및 이재민대피시설을 점검했다. 현재까지 284세대 1,026명이 대피했으며, 서산시 10세트, 서천군 18세트, 홍성군 8세트의 재해구호물품을 제공했다. 10개 하천에 홍수특보가 발령되었으며, 산사태 취약지구, 침수취약시설 등 673개소에 대한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소방당국은 호우피해 신고 948건을 접수하여 처리 중이다. 도는 SMS, 자동음성통보, 재해문자전광판, 재난문자 등을 통해 호우 상황을 주민들에게 전파하고 있다.
현재 공원, 하상주차장, 산책로, 지하차도, 하천변, 세월교 등 다수의 시설과 도로가 통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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