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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5년 상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전수

AI 요약충청북도는 18일 여는마당에서 2025년 상반기 퇴직 공무원 7명에게 훈포장을 수여했다. 홍조근정훈장은 신형근 전 재난안전실장, 김희식 전 문화체육관광국장, 강성환 전 자치연수원장, 김광래 전 충북경제자유구역청 본부장, 김봉수 전 도로관리사업소장, 안남호 전 보은군 부군수가 받았으며, 이미영 전 식의약안전과장은 근정포장을 받았다. 이번 포상은 재직 기간 공사생활에 흠결 없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퇴직 공직자에게 수여됐다.

충북도, 2025년 상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전수
2025년 상반기 퇴직공무원들에 대한 훈포장이 18일 여는마당에서 수여됐다.

훈격별로 ▲신형근 前 재난안전실장 홍조근정훈장 ▲김희식 前 문화체육관광국장 홍조근정훈장 ▲강성환 前 자치연수원장 홍조근정훈장 ▲김광래 前 충북경제자유구역청 본부장 홍조근정훈장 ▲김봉수 前 도로관리사업소장 홍조근정훈장 ▲안남호 前 보은군 부군수 홍조근정훈장 ▲이미영 前 식의약안전과장 근정포장이 각각 수여됐으며, 이들에게는 훈포장과 함께 증서와 부상도 수여됐다.

퇴직공무원 정부포상은 정년‧명예퇴직 등 퇴직 공직자 중에서 재직기간 내 공‧사생활에 흠결이 없고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국가‧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으로 인정받은 사람으로, 공적 현장 확인 및 공개검증 등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김영환 지사는 “30여 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충북도정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헌신과 노고가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 중심의 충북으로 발돋움할 수 있었다”며,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퇴직자분들의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하고, 앞으로도 충북도정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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