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주광역시
광주시, 폭우피해 도시철도2호선 안전‧복구 속도
AI 요약광주광역시는 27일 집중호우로 침수된 도시철도 2호선 공사 현장 18개 정거장에 대해 배수 작업 및 긴급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복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단계 구간(2026년 개통 예정)의 안전 확보 및 공사 일정 준수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7일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은 도시철도 2호선 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 점검 및 복구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 폭우로 7만여㎥의 빗물이 유입되면서 20개 정거장 중 18개 정거장이 침수됐다. 광주시는 즉시 도시철도건설본부에 비상근무를 발령하고, 양수기 60여 대를 동원해 배수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28일에는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을 중심으로 긴급 안전 점검 회의를 열고, 침수 피해 복구와 안전 강화 대책을 논의했다. 광주시는 2호선 1단계(2026년 개통 예정) 구간에 대한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공사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복구 작업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날 폭우로 7만여㎥의 빗물이 유입되면서 20개 정거장 중 18개 정거장이 침수됐다. 광주시는 즉시 도시철도건설본부에 비상근무를 발령하고, 양수기 60여 대를 동원해 배수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28일에는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을 중심으로 긴급 안전 점검 회의를 열고, 침수 피해 복구와 안전 강화 대책을 논의했다. 광주시는 2호선 1단계(2026년 개통 예정) 구간에 대한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공사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복구 작업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