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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년 화랑훈련 대비 세미나 개최 - 민・관・군・경・소방 한자리에 모여 통합 방위 강화 -

AI 요약대전시는 29일 2025년 화랑훈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관계기관 세미나를 개최했다. 민·관·군·경·소방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훈련 세부계획과 대응체계 공유, 통합방위작전 발전방안 모색, 실질적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토론이 진행됐다. 화랑훈련은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실시될 예정이며, 후방지역의 전시 및 평시 군사작전 수행 절차 숙달,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태세 확립, 시민 안보의식 제고를 목표로 한다.

대전시, 2025년 화랑훈련 대비 세미나 개최
- 민・관・군・경・소방 한자리에 모여 통합 방위 강화 -
대전시는 29일 오후 3시 시청 전시종합상황실에서 2025년 화랑훈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사전 준비 일환으로 관계기관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민‧관‧군‧경‧소방이 함께 참여해 통합방위작전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실질적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주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는 2025년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실시되는 화랑훈련을 앞두고, 민‧관‧군‧경‧소방이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바탕으로 훈련 성과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를 비롯해 2작전사령부, 32보병사단, 제1970부대, 대전경찰청, 대전소방본부, 세종시 등 7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관별 발표를 통해 훈련 세부계획과 대응체계가 공유됐다. 2작전사령부는 화랑훈련의 통제 및 평가계획, 대량살상무기(WMD) 사후관리 방안을, 32보병사단은 훈련 실시계획을, 제1970부대는 군‧경‧소방 합동상황실 운영방안을 발표했다. 대전경찰청은 경찰 작전 수행계획을, 대전소방본부는 핵 WMD 사후관리 지원계획을, 대전시는 화랑훈련 지원계획을 각각 설명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세미나는 지역의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전은 국가 교통 요충지이자 군사 중요시설이 밀집한 지역으로, 어떠한 위협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철저한 대응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화랑훈련은 후방지역의 전시 및 평시 군사작전 수행 절차 숙달과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태세 확립, 시민 안보의식 제고를 목표로 2년 주기로 실시되는 군 주관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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