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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창업·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1천억 원 금융지원에 나서
AI 요약부산시와 부산은행, 기술보증기금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1,00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부산은행은 5년간 50억 원을 특별출연하고, 기업당 최대 30억 원까지 대출을 지원한다. 부산시는 8억 원 이내 이차보전을, 기술보증기금은 3년간 보증비율 100%와 보증료 0.4%p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대출은 9월부터 접수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은행, 향후 5년간 총 50억 원 특별출연, 이를 기반으로 시-기술보증기금, 특별출연금의 20배수인 총 1천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 추진해
기업당 운전자금 용도로 최대 30억 원까지 대출, 시, 대출금 8억 원 이내에서 이차보전 지원, 기술보증기금, 3년간 보증비율 100퍼센트(%)에 보증료 0.4퍼센트포인트(%p) 감면, 부산은행, 기존 상품보다 저렴한 금리로 대출 시행
협약에 따른 금융지원 대출은 8월 중 공고를 거쳐 9월 접수 예정
기업당 운전자금 용도로 최대 30억 원까지 대출, 시, 대출금 8억 원 이내에서 이차보전 지원, 기술보증기금, 3년간 보증비율 100퍼센트(%)에 보증료 0.4퍼센트포인트(%p) 감면, 부산은행, 기존 상품보다 저렴한 금리로 대출 시행
협약에 따른 금융지원 대출은 8월 중 공고를 거쳐 9월 접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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