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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형 향토기업' 새 명칭, 부산 시민이 직접 짓는다!
AI 요약부산시는 8월 18일부터 9월 1일까지 '부산형 향토기업'의 새로운 명칭을 공모한다. 시민 참여로 부산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부산 경제의 자부심을 드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최종 선정작은 9월 15일 발표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부산광역시장상 및 동백상회상품권이 수여된다.

8월 18일부터 9월 1일까지 '부산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의 위상에 걸맞은 새로운 이름 찾기'를 주제로 부산형 향토기업'의 명칭을 대체할 공식 명칭 시민 공모를 진행한다.
1차 내부 심사, 2차 '부산형 향토기업' 임직원 선호도 조사를 거쳐 총 3편을 선정해 9월 15일 최종 발표 예정이며, 부산광역시장상 및 동백상회상품권을 수여한다.
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부산형 향토기업'은 부산 경제의 뿌리이자 자부심”이라며, “그 상징적 명칭을 시민이 직접 지어, 부산 기업의 상표가치(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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