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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평환 의원, ‘AI인재 지역정착 5%’ 지적에 대한 해명
AI 요약광주시 AI 인재양성 사업의 지역 정착률이 5%라는 지적에 대해 안평환 의원은 교육부 지침에 따라 졸업생 기준으로 취업률을 산출해야 함에도 교육 수료생을 기준으로 계산하여 발생한 오류라고 밝혔다. 2025년 7월말 기준 졸업자 1900명 중 취·창업자는 826명으로 53.5%이며, 지역 내 취·창업률은 45.6%이다. 안 의원은 사업 추진 기간이 짧아 현재도 대학 재학 중인 경우가 많아 수료자(7859명)가 졸업자보다 많다고 설명하며, 향후 기업 유치와 창업 지원을 통해 인재 지역 정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평환 의원은 ‘AI 인재 7859명 배출, 지역 정착은 5% 불과’라는 지적에 대해 교육부 지침에 따라 졸업생 기준으로 취업률을 산출해야 함에도 교육 수료생을 기준으로 계산하여 지역 정착률이 5%라고 지적한 것은 오류라고 밝혔다.
교육부의 취·창업률 계산식은 {취·창업자 수/(졸업자 수 - 취·창업제외자 수)} × 100이며, 취·창업제외자 수는 군입대, 대학원 진학, 해외유학 등을 포함한다. 2025년 7월말 기준 광주시의 AI융합대학 등 5개 AI 인재양성 사업 추진현황을 보면 졸업자는 1900명이며, 이 중 제외자 356명을 제외하면 취‧창업자는 826명으로 53.5%이다. 지역별로는 광주지역 377명, 타지역 449명으로 전체 취‧창업자 대비 지역 내 취‧창업률은 45.6%이다.
졸업자(1900명)보다 수료자(7859명)가 많은 이유는 사업 추진 기간이 4년밖에 되지 않아 현재도 대학 재학 중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수료자들이 졸업해 본격적으로 취‧창업 활동에 나서면 수치는 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안평환 의원은 AI 인재양성 사업은 단기 성과보다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인재를 육성하고 산업 정착기반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향후 기업 유치와 창업 지원을 강화해 우수 인재들이 지역에 취‧창업하여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의 취·창업률 계산식은 {취·창업자 수/(졸업자 수 - 취·창업제외자 수)} × 100이며, 취·창업제외자 수는 군입대, 대학원 진학, 해외유학 등을 포함한다. 2025년 7월말 기준 광주시의 AI융합대학 등 5개 AI 인재양성 사업 추진현황을 보면 졸업자는 1900명이며, 이 중 제외자 356명을 제외하면 취‧창업자는 826명으로 53.5%이다. 지역별로는 광주지역 377명, 타지역 449명으로 전체 취‧창업자 대비 지역 내 취‧창업률은 45.6%이다.
졸업자(1900명)보다 수료자(7859명)가 많은 이유는 사업 추진 기간이 4년밖에 되지 않아 현재도 대학 재학 중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수료자들이 졸업해 본격적으로 취‧창업 활동에 나서면 수치는 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안평환 의원은 AI 인재양성 사업은 단기 성과보다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인재를 육성하고 산업 정착기반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향후 기업 유치와 창업 지원을 강화해 우수 인재들이 지역에 취‧창업하여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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