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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우리집에 귀염둥이 첫째가 태어났어요”

AI 요약저출산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상주시 모동면의 올해 네 번째 새 생명이 탄생해 반가운 소식에 전 면민의 기쁜 마음을 담아 출생기념품을 전달했다. 이용길씨와 우즈베키스탄서 2년 전에 시집온 바자르쿨로바슐판씨 부부는 모동면 금천리에서 포도농사를 지으며 이번에 첫째 아이를 출산했다. 아기의 울음소리를 듣기 힘든 요즘 이용길씨 댁을 방문하여...

상주시, “우리집에 귀염둥이 첫째가 태어났어요”
저출산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상주시 모동면의 올해 네 번째 새 생명이 탄생해 반가운 소식에 전 면민의 기쁜 마음을 담아 출생기념품을 전달했다. 이용길씨와 우즈베키스탄서 2년 전에 시집온 바자르쿨로바슐판씨 부부는 모동면 금천리에서 포도농사를 지으며 이번에 첫째 아이를 출산했다. 아기의 울음소리를 듣기 힘든 요즘 이용길씨 댁을 방문하여 출생을 축하하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덕담을 전하였으며 특히, 첫 번째 귀염둥이 자녀를 두게 된 가정이 행복하고 보기 좋은 모습이었다. 멀리서 시집 온 바자르쿨로바슐판씨는 우리나라 문화와 이웃 주민들과 적응하고 모범가정을 이루며 남편과 화합하며 단란한 가정을 만들며 잘 살아가고 있다. 김석희 모동면장은 “최근 국가적으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저출산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제도 개선과 더불어 엄마, 아빠가 함께 아이를 키운다는 인식의 개선이 필요하며 이번에 탄생한 가족은 이러한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모범적인 가정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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