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충청북도
충북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괴산읍 추가 선정
AI 요약충청북도는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2021년 제3차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앙공모에 괴산읍 도시재생 인정사업이 추가 선정돼 국비 50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충북도는 연내 3회로 나눠 실시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도시재생 예비사업 공모에 총 11곳이 선정돼 올해 국비 340여억 원의 재생동력을 확보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1차 중앙공...

충청북도는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2021년 제3차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앙공모에 괴산읍 도시재생 인정사업이 추가 선정돼 국비 50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충북도는 연내 3회로 나눠 실시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도시재생 예비사업 공모에 총 11곳이 선정돼 올해 국비 340여억 원의 재생동력을 확보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1차 중앙공모) 1곳, 국비 46.1억원 (충주)
(2차 광역공모) 4곳, 국비 240억원 (청주․증평․괴산․음성)
(3차 중앙공모) 1곳, 국비 50억원 (괴산)
(도시재생 예비사업) 5곳, 국비 4.25억원 (청주․충주․제천․진천․괴산)
이번에 추가 선정된 괴산읍 도시재생 인정사업은 2024년까지 3년간 총 139억 6천 4백만 원의 재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도심 내 노후한 공공건축물 재생을 통해 노인교실, 생활체육시설 등 취약한 기초생활 인프라를 확충할 예정이다.
또한, 괴산 행복 누리센터를 건립해 주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함은 물론, 청년층 인구유입 및 지역정착을 유도하는 행복주택 20호가 공급될 예정이다.
아울러, 충북도는 도시재생 예비사업 중앙공모에 청주시 등 5곳이 선정돼 국비 4억 2천 5백만 원을 추가 확보했고, 이를 통해 주민참여 확대 및 역량 강화, 지역 거버넌스 구축 등을 확고히 해 본 뉴딜사업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사전기반 강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안진석 충북도 건축문화과장은 “앞으로도 시군과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지역의 특화된 자원 활용 및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지역맞춤형 도시재생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해 2022년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예정”이라며,
“또한 선정된 사업의 성과를 도민들이 빠른 시일 내 체감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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