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동구
강동구, 사회적경제기업에 연 0.9% 저금리 융자 지원
AI 요약서울 강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영 안정화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연 0.9%의 저금리 사회적경제투자기금 융자를 지원한다. 2016년부터 운영된 이 기금은 2026년 총 8천만 원 규모로 지원되며, 강동구 소재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이 신청 가능하다. 융자 희망 기업은 강동구청 누리집 공고를 참고하여 일자리정책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사회적경제조직의 역량 강화와 경영 안정화를 위해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연 0.9%의 저금리인 사회적경제투자기금 융자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강동구 사회적경제투자기금은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원활한 운영과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 설치됐다. 2018년부터 현재까지 19개 기업에 총 4억 9천만 원을 지원하며 사회적경제조직의 안정적인 성장을 뒷받침해 왔다.
2026년 융자 규모는 총 8천만 원으로, 융자조건은 연 0.9% 금리에 2년 거치 후 3년 원금균등분할상환 방식이다. 지원 대상은 강동구 소재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기업이다.
융자를 희망하는 기업은 강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여 사전 절차를 마친 뒤 관련 서류를 준비해 강동구청 일자리정책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사회적경제투자기금 융자 지원이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을 참고하거나 강동구청 일자리정책과(☎02-3425-5825)로 문의하면 된다.
강동구 사회적경제투자기금은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원활한 운영과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 설치됐다. 2018년부터 현재까지 19개 기업에 총 4억 9천만 원을 지원하며 사회적경제조직의 안정적인 성장을 뒷받침해 왔다.
2026년 융자 규모는 총 8천만 원으로, 융자조건은 연 0.9% 금리에 2년 거치 후 3년 원금균등분할상환 방식이다. 지원 대상은 강동구 소재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기업이다.
융자를 희망하는 기업은 강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여 사전 절차를 마친 뒤 관련 서류를 준비해 강동구청 일자리정책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사회적경제투자기금 융자 지원이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을 참고하거나 강동구청 일자리정책과(☎02-3425-582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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