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청도군
각북면, 대설상황 신속 대응 「2026년 제설 종합대책 매뉴얼」 가동으로 주민 안전 모범 사례
AI 요약청도군 각북면은 폭설에 대비해 2026년 제설 종합계획에 따라 신속하게 제설 작업을 실시하고 헐티재 구간 교통 통제 등 긴급 안전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산간 지형과 높은 해발고도로 인해 강설이 잦은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적설 초기 결빙 취약 구간에 제설제를 사전 살포하고 단계별 제설 작업을 추진했습니다. 간선도로는 행정이, 마을안길은 마을순찰대가, 내 집 앞 골목은 주민 자율 제설을 담당하는 민관 협력 체계를 가동하여 교통 기능을 유지했습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 각북면은 지난 24일 많은 눈이 내림에 따라 「2026년도 각북면 제설 종합계획」에 의거해 신속하게 단계별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헐티재 구간 교통통제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시행하였다.
각북면은 헐티재 등 산간 지형이 많고 해발고도가 높아 타 읍·면에 비해 강설이 잦은 지역으로, 연초에 수립한 제설 종합계획에 따라 눈으로 인한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적설 초기 헐티재, 응달지역, 교량 등 결빙 취약구간에 제설제를 사전 살포하고, 이후 단계별 제설작업을 추진하였다.
각북면사무소에서 헐티재로 이어지는 지방도 구간에는 8.5톤 제설용 덤프트럭(플로우 제설기)을 투입하고, 리·농도에는 1톤 제설차량을 활용해 염화칼슘을 살포했으며, 마을안길은 트랙터를 동원해 제설 작업을 병행 실시하였다.
또한 간선도로는 행정이 주도하고, 마을안길은 마을순찰대(이장,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내 집 앞 골목은 주민 자율 제설을 실시하는 민·관 협력 체계를 가동하여 교통 기능을 유지하고자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제설작업을 실시하였다.
정경숙 각북면장은 “헐티재 구간은 급경사 및 결빙 취약구간으로 강설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제설 종합계획에 따라 선제적 대응과 신속한 교통 통제로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각북면은 헐티재 등 산간 지형이 많고 해발고도가 높아 타 읍·면에 비해 강설이 잦은 지역으로, 연초에 수립한 제설 종합계획에 따라 눈으로 인한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적설 초기 헐티재, 응달지역, 교량 등 결빙 취약구간에 제설제를 사전 살포하고, 이후 단계별 제설작업을 추진하였다.
각북면사무소에서 헐티재로 이어지는 지방도 구간에는 8.5톤 제설용 덤프트럭(플로우 제설기)을 투입하고, 리·농도에는 1톤 제설차량을 활용해 염화칼슘을 살포했으며, 마을안길은 트랙터를 동원해 제설 작업을 병행 실시하였다.
또한 간선도로는 행정이 주도하고, 마을안길은 마을순찰대(이장,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내 집 앞 골목은 주민 자율 제설을 실시하는 민·관 협력 체계를 가동하여 교통 기능을 유지하고자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제설작업을 실시하였다.
정경숙 각북면장은 “헐티재 구간은 급경사 및 결빙 취약구간으로 강설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제설 종합계획에 따라 선제적 대응과 신속한 교통 통제로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