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시
청주시, 우기 전 하천정비 마무리… 선제적 재해예방 나서
AI 요약청주시가 2026년 우기를 앞두고 국가하천 병천천 일원의 하천 유지관리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수해 피해 구간을 중심으로 퇴적토와 수목을 정비하여 집중호우 시 하천 범람 위험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총 5억 6천만원을 투입해 옥산면 환희리와 오송읍 호계리 일원 퇴적토 3만 8천여 ㎥를 제거하고, 쌍청교 하류부 하상 정리 및 수목 정비도 함께 진행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비 확보를 통해 국가하천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청주시는 2026년 우기를 앞두고 국가하천 병천천 일원에 대한 하천 유지관리사업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수해 피해가 발생한 구간을 중심으로 하천 유수 흐름을 방해하는 퇴적토와 수목 등을 정비해, 집중호우 시 하천 범람 등 재해 위험을 사전에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정비 구간은 국가하천 병천천 내 옥산면 환희리와 오송읍 호계리 일원이다.
시는 사업비 3억5천만원을 투입해 옥산면 환희리 일원 0.4km 구간에서 퇴적토 2만 3,338㎥를 제거했다. 또한 오송읍 호계리 일원 0.4km 구간에는 사업비 2억1천만원을 투입해 퇴적토 1만 4,840㎥를 정비했다.
이와 함께 오송읍 쌍청교 하류부 1개소에 대한 하상 정리를 실시했으며, 국가하천 미호강과 병천천 등을 대상으로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유수 흐름을 방해하는 수목 정비도 추진했다.
국가하천 유지관리사업은 국가하천 내 자전거도로, 산책로, 배수문, 퇴적토, 수목, 하천 시설물 등을 정비·점검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를 통해 치수 기능을 확보하고, 하천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김순섭 시 하천방재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비 확보를 통해 국가하천을 체계적으로 유지관리하겠다”며 “철저한 하천 정비와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수해 피해가 발생한 구간을 중심으로 하천 유수 흐름을 방해하는 퇴적토와 수목 등을 정비해, 집중호우 시 하천 범람 등 재해 위험을 사전에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정비 구간은 국가하천 병천천 내 옥산면 환희리와 오송읍 호계리 일원이다.
시는 사업비 3억5천만원을 투입해 옥산면 환희리 일원 0.4km 구간에서 퇴적토 2만 3,338㎥를 제거했다. 또한 오송읍 호계리 일원 0.4km 구간에는 사업비 2억1천만원을 투입해 퇴적토 1만 4,840㎥를 정비했다.
이와 함께 오송읍 쌍청교 하류부 1개소에 대한 하상 정리를 실시했으며, 국가하천 미호강과 병천천 등을 대상으로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유수 흐름을 방해하는 수목 정비도 추진했다.
국가하천 유지관리사업은 국가하천 내 자전거도로, 산책로, 배수문, 퇴적토, 수목, 하천 시설물 등을 정비·점검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를 통해 치수 기능을 확보하고, 하천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김순섭 시 하천방재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비 확보를 통해 국가하천을 체계적으로 유지관리하겠다”며 “철저한 하천 정비와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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