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강화군
강화군노인문화센터, “직접 찾아와 더 반가웠어요”…효 잔치 성료
AI 요약강화군노인문화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거동이 불편하거나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카네이션과 기념품을 전달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찾아가는 어버이 효 잔치'를 개최했다.

강화군노인문화센터(센터장 우석순)가 지난 7일,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찾아가는 어버이 효 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따뜻한 나눔과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관내 어르신 16명이 함께했으며, 센터는 어르신들께 카네이션 및 기념품을 전달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직접 찾아와 안부도 묻고 즐거운 시간을 마련해줘서 정말 고맙다”며, “어버이날 큰 선물을 받은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우석순 센터장은 “오늘의 행복한 시간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과 복지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따뜻한 나눔과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관내 어르신 16명이 함께했으며, 센터는 어르신들께 카네이션 및 기념품을 전달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직접 찾아와 안부도 묻고 즐거운 시간을 마련해줘서 정말 고맙다”며, “어버이날 큰 선물을 받은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우석순 센터장은 “오늘의 행복한 시간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과 복지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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