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시
“인명피해 제로 총력”…아산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 가동
AI 요약아산시가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종합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김범수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 보고회'에서는 재난 대응 과정에서의 예산 선조치 후정산 원칙 정립, 민간 참여 확대 및 예산 지원 방안 마련, 수문·펌프장 낙뢰 대응 매뉴얼 정비, 자원봉사자 상해보험 적용 누락 방지, 침수 도로 발생 시 우회도로 안내 강화, 기상특보 시 유관기관과의 실시간 상황 공유를 위한 비상근무 및 연락체계 강화 등이 중점 논의되었다. 아산시는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철저한 사전 준비와 대응을 강조했다.

아산시(시장 권한대행 김범수)가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종합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시는 지난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범수 아산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안전총괄과를 비롯한 재난 대응 유관 25개 부서장이 참석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준비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회의는 1·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각 부서별 여름철 재난 대비 추진 상황과 대응 계획을 보고하고, 2부에서는 지난 3월 열린 재난대응체계 개선 1차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에 대한 추가 토의가 이뤄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재난 대응 과정에서 예산 필요 시 선조치 후정산 원칙 정립 ▲민간 참여 확대 및 예산 지원 방안 마련 ▲수문·펌프장 낙뢰 발생 시 대응 매뉴얼 정비 ▲자원봉사자 상해보험 적용 누락 방지 ▲침수 도로 발생 시 우회도로 안내 강화 ▲기상특보 시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실시간 상황 공유를 위한 비상근무 및 연락체계 강화 등이 중점 논의됐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현장 대응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김범수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재난 대응의 제1원칙은 인명피해 제로”라며 “여름철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과하다 싶을 정도의 사전 준비와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해 수해 피해지역 복구공사도 우기 전 준공을 목표로 하되, 하자 없는 완공이 될 수 있도록 철저한 지도·점검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지난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범수 아산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안전총괄과를 비롯한 재난 대응 유관 25개 부서장이 참석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준비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회의는 1·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각 부서별 여름철 재난 대비 추진 상황과 대응 계획을 보고하고, 2부에서는 지난 3월 열린 재난대응체계 개선 1차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에 대한 추가 토의가 이뤄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재난 대응 과정에서 예산 필요 시 선조치 후정산 원칙 정립 ▲민간 참여 확대 및 예산 지원 방안 마련 ▲수문·펌프장 낙뢰 발생 시 대응 매뉴얼 정비 ▲자원봉사자 상해보험 적용 누락 방지 ▲침수 도로 발생 시 우회도로 안내 강화 ▲기상특보 시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실시간 상황 공유를 위한 비상근무 및 연락체계 강화 등이 중점 논의됐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현장 대응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김범수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재난 대응의 제1원칙은 인명피해 제로”라며 “여름철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과하다 싶을 정도의 사전 준비와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해 수해 피해지역 복구공사도 우기 전 준공을 목표로 하되, 하자 없는 완공이 될 수 있도록 철저한 지도·점검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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