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기광명시

“우리 동네에서 취향 맞는 이웃과 만나요!” 광명문화재단, ‘생기발랄 문화의집’ 참여자 모집

AI 요약광명문화재단이 시민들이 집 근처 일상 공간에서 취향이 맞는 이웃과 문화 활동을 즐기며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 생기발랄 문화의집'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지역 내 공방, 서점, 카페 등 26개 민간 공간이 문화 거점으로 탈바꿈하며, 운영자의 개성이 담긴 커뮤니티 활동 프로그램 지원과 시민 누구나 자발적으로 문화예술 소모임을 꾸릴 수 있는 무료 대관 운영 지원 등 두 가지 형태로 진행된다.

“우리 동네에서 취향 맞는 이웃과 만나요!” 광명문화재단, ‘생기발랄 문화의집’ 참여자 모집
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송은영)이 취향을 매개로 이웃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2026 생기발랄 문화의집’을 본격 운영한다.

‘생기발랄 문화의집’은 시민들이 집 근처 일상 공간에서 취향이 맞는 이웃과 함께 문화 활동을 즐기며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지역 내 공방, 서점, 카페 등 총 26개의 민간 공간이 시민들을 위한 문화 거점으로 탈바꿈한다.

이번 사업은 크게 두 가지 형태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먼저 ‘프로그램 지원’ 부문에 선정된 18개 공간에서는 운영자의 개성이 담긴 취향 저격 커뮤니티 활동이 진행된다. ▲함께 시를 쓰는 문학 모임 ▲매일 기록의 힘을 느끼는 30일 드로잉 챌린지 ▲나만의 차(茶) 취향을 찾는 홍차 클래스 등 단순히 배움을 넘어 이웃과 공감대를 쌓는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다.

‘대관 운영 지원’ 부문의 8개 공간은 시민 누구나 자발적으로 문화예술 소모임을 꾸릴 수 있도록 장소를 무료로 공유한다. 음악, 미술, 공예 등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이웃들이 부담 없이 모여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 역할을 할 예정이다.

송은영 대표이사는 “생기발랄 문화의집은 나와 비슷한 취향을 가진 이웃을 발견하고 친구가 되는 ‘동네 기반의 문화 연결망’이 될 것”이라며 “문화를 매개로 시민들의 일상에 따뜻한 만남이 피어나고, 그 활력이 지역 사회 전체로 퍼져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간별 프로그램 일정과 참여 방법은 광명문화재단 누리집(gmcf.or.kr)에서 확인하거나 광명문화재단 지역문화팀(02-2621-8854)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광명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