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김해시
김해시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 실시
AI 요약김해시가 상동면 감노마을에서 유관기관 및 주민 30여 명과 함께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호우경보 발령 상황을 가정하여 비상연락망 점검, 대피 경로 이동, 거동 불편자 이송 등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산사태 예보 시 행동 요령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재난 경각심을 높였다.

김해시는 지난 13일 상동면 감노마을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마을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호우경보 등 기상 악화로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아져 ‘주민대피 행정명령’이 발령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비상연락망을 통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지정된 대피 경로를 이용한 안전한 이동 체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김해중부경찰서, 김해동부소방서, 김해시산림조합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피로 통제와 거동 불편자 이송 등 실전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대피 후에는 주민들에게 산사태 예보 시 행동 요령을 교육하며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시 관계자는 “이상기후로 산사태 위험이 커지는 만큼 선제적인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훈련은 호우경보 등 기상 악화로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아져 ‘주민대피 행정명령’이 발령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비상연락망을 통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지정된 대피 경로를 이용한 안전한 이동 체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김해중부경찰서, 김해동부소방서, 김해시산림조합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피로 통제와 거동 불편자 이송 등 실전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대피 후에는 주민들에게 산사태 예보 시 행동 요령을 교육하며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시 관계자는 “이상기후로 산사태 위험이 커지는 만큼 선제적인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