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군
울주군, 창업·취업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울산 울주군이 군민들의 창업 역량 강화와 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창업 및 취업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커피전문점 창업교육 과정'과 '베이커리 및 디저트 전문점 창업교육 과정'을 진행하며, 취업 준비생을 위한 '실전형 면접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울산 울주군이 군민의 창업 역량 강화와 취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창업 및 취업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울주군은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커피전문점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커피전문점 창업교육 과정’을 운영 중이다.
교육 내용은 △스페셜티 커피 이론 △에스프레소 세팅 △라테아트 △시그니처 메뉴 제조 등 총 9회차 단계별 교육으로 구성됐다.
또한 변화하는 창업 트렌드를 반영해 새롭게 개설한 ‘베이커리 및 디저트 전문점 창업교육 과정’은 신청이 조기 마감되면서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이 과정은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센터 교육실과 공유주방에서 진행하며, △창업 기초 이론 2회차 △베이커리 실습 3회차 △디저트 실습 2회차 등 총 7회차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이밖에도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센터 스튜디오에서 취업 준비생을 위한 ‘실전형 면접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실제 면접 상황을 반영한 개인별 영상 촬영 방식으로 운영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교육 내용은 △면접 준비 방법 안내 △모의 면접 진행 △촬영 영상을 통한 전문가 피드백 순으로 구성됐다. 또 참여자 희망 시 개별 면접 영상을 제공해 스스로 강점과 보완점을 확인할 수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ulju.ulsan.kr/usjc/)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울주군 관계자는 “창업과 취업은 울주군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체감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울주군은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커피전문점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커피전문점 창업교육 과정’을 운영 중이다.
교육 내용은 △스페셜티 커피 이론 △에스프레소 세팅 △라테아트 △시그니처 메뉴 제조 등 총 9회차 단계별 교육으로 구성됐다.
또한 변화하는 창업 트렌드를 반영해 새롭게 개설한 ‘베이커리 및 디저트 전문점 창업교육 과정’은 신청이 조기 마감되면서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이 과정은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센터 교육실과 공유주방에서 진행하며, △창업 기초 이론 2회차 △베이커리 실습 3회차 △디저트 실습 2회차 등 총 7회차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이밖에도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센터 스튜디오에서 취업 준비생을 위한 ‘실전형 면접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실제 면접 상황을 반영한 개인별 영상 촬영 방식으로 운영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교육 내용은 △면접 준비 방법 안내 △모의 면접 진행 △촬영 영상을 통한 전문가 피드백 순으로 구성됐다. 또 참여자 희망 시 개별 면접 영상을 제공해 스스로 강점과 보완점을 확인할 수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ulju.ulsan.kr/usjc/)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울주군 관계자는 “창업과 취업은 울주군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체감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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