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하구
사하구가족센터, 결혼이민자 2026년 제1회 검정고시에 13명 합격
AI 요약사하구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 대상 검정고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15명 중 13명 합격이라는 높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합격자들에게는 장학금 지원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센터는 앞으로도 결혼이민자들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사하구가족센터(센터장 양수민)는 사하구의 예산 지원으로 2017년부터 결혼이민자의 학력 취득을 위한 검정고시(초·중·고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시행된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에서 응시자 15명 중 총 13명(초졸 6명, 중졸 2명, 고졸 5명)이 합격해 약 87%의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
향후 합격자들은 사하구가족센터와 연계된 은성의료재단을 통해 1인당 50만 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양수민 센터장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합격한 13명의 주인공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지역자원 연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올해 시행된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에서 응시자 15명 중 총 13명(초졸 6명, 중졸 2명, 고졸 5명)이 합격해 약 87%의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
향후 합격자들은 사하구가족센터와 연계된 은성의료재단을 통해 1인당 50만 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양수민 센터장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합격한 13명의 주인공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지역자원 연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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