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김해시
김해시 자율방재단 김현무 단장, ‘국민훈장 목련장’ 수상
AI 요약김해시 자율방재단 김현무 단장이 제33회 방재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했다. 김 단장은 재해 예방, 재난 취약지역 예찰, 신속한 구호 활동 등 시민 안전과 국가 재난 관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해시는 앞으로도 지역자율방재단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해시는 자율방재단 김현무 단장이 지난 22일 오후 서울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제33회 방재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김 단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훈장을 수여 받았다.
그는 오랜 기간 김해시 자율방재단을 이끌며 자연재해 예방, 재난취약지역 예찰, 신속한 구호활동 등 시민 안전과 국가 재난 관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해시는 “앞으로도 김해시 지역자율방재단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의 재난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단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훈장을 수여 받았다.
그는 오랜 기간 김해시 자율방재단을 이끌며 자연재해 예방, 재난취약지역 예찰, 신속한 구호활동 등 시민 안전과 국가 재난 관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해시는 “앞으로도 김해시 지역자율방재단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의 재난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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