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고창군
고창군, 구명조끼 의무화 홍보·어선 집중 안전점검 실시
AI 요약고창군 해양수산과가 군산지방해양수산청과 함께 구시포항에서 구명조끼 의무화 홍보 캠페인 및 어선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모든 어선원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에 맞춰 진행되었으며,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해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고창군청 해양수산과(과장 강윤희)가 지난 28일 군산지방해양수산청과 구시포항에서 ‘구명조끼 의무화 관련 홍보 캠페인 및 2026 어선 집중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고창군청, 고창군수협, 고창군어업인, 군산지방해양수산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부안해경 등 관계자 약 30여명이 참여했다.
앞서 ‘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 24조 개정에 따라 올 7월1일부터 모든 어선원의 구명조끼 착용이 의무화됐다.
고창군은 관내 어선어업인들에게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과 법 개정에 따른 의무화 내용을 설명했다. 이어 구명조끼 홍보 유인물과 구명키트를 배포하고, 합동점검반과 함께 어선의 엔진 상태 및 배터리 상태, VPS작동 여부, 구명조끼 및 소화기 비치 여부 확인 등 어선안전점검을 진행했다.
강윤희 고창군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형 어선어업인들의 안전수칙 준수 문화가 정착되어 안전한 조업환경이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캠페인에는 고창군청, 고창군수협, 고창군어업인, 군산지방해양수산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부안해경 등 관계자 약 30여명이 참여했다.
앞서 ‘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 24조 개정에 따라 올 7월1일부터 모든 어선원의 구명조끼 착용이 의무화됐다.
고창군은 관내 어선어업인들에게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과 법 개정에 따른 의무화 내용을 설명했다. 이어 구명조끼 홍보 유인물과 구명키트를 배포하고, 합동점검반과 함께 어선의 엔진 상태 및 배터리 상태, VPS작동 여부, 구명조끼 및 소화기 비치 여부 확인 등 어선안전점검을 진행했다.
강윤희 고창군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형 어선어업인들의 안전수칙 준수 문화가 정착되어 안전한 조업환경이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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