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군
울주군 CCTV통합관제센터, 치매노인 안전귀가 도와
AI 요약울주군 CCTV통합관제센터가 AI 지능형 관제 시스템과 경찰의 협력으로 치매 노인의 안전 귀가를 도왔으며, 24시간 군민 안전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최근 웅촌면에서 발생한 치매 노인 실종 사건에서 CCTV 관제 요원이 지능형 시스템으로 노인의 동선을 추적하여 경찰이 신속하게 발견하고 안전하게 귀가시켰다.

울주군 CCTV통합관제센터가 AI 지능형 관제 시스템을 이용한 경찰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로 실종 치매 노인의 안전 귀가에 기여하면서 24시간 군민의 안전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9일 울주군 CCTV통합관제센터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7시 18분께 울주경찰서 상황실로부터 웅촌면 대복리 치매 노인 실종에 따른 관제 지원 요청이 접수됐다.
센터 모니터링 요원들이 즉시 지능형 관제 시스템을 활용해 노인의 동선을 추적 및 조회한 결과, 이날 오후 6시 58분께 오복교 위를 걸어가 배회하는 장면을 포착했다.
이 같은 내용을 전달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해당 노인을 발견해 안전하게 귀가시켰다.
울주군 관계자는 “숙달된 관제요원의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지역 내 범죄와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CCTV 신규 설치와 지능형 관제 시스템을 활용한 효율적인 관제로 안전한 울주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9일 울주군 CCTV통합관제센터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7시 18분께 울주경찰서 상황실로부터 웅촌면 대복리 치매 노인 실종에 따른 관제 지원 요청이 접수됐다.
센터 모니터링 요원들이 즉시 지능형 관제 시스템을 활용해 노인의 동선을 추적 및 조회한 결과, 이날 오후 6시 58분께 오복교 위를 걸어가 배회하는 장면을 포착했다.
이 같은 내용을 전달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해당 노인을 발견해 안전하게 귀가시켰다.
울주군 관계자는 “숙달된 관제요원의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지역 내 범죄와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CCTV 신규 설치와 지능형 관제 시스템을 활용한 효율적인 관제로 안전한 울주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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